2019-12-12 08:25 (목)
허경영씨, 국가혁명 배당금당 창당하고 내년 총선에 비례대표 1번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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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씨, 국가혁명 배당금당 창당하고 내년 총선에 비례대표 1번 출마
  • 우준희 기자
  • 승인 2019.11.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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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YTN 방송화면 갈무리)

[한국경제뉴스 = 우준희 기자] 허본좌, 허경영씨가 신당을 창당하고 비례대표 1번으로 내년 총선에 뛰어든다.

당 이름은 '국가혁명 배당금당'이다.

국민 한 사람당 매달 150만 원씩 배당금을 주겠다는 건데, 그 돈은 통일부 예산을 통째로 없애거나, 감옥을 없애고 대신 범죄자들에게 벌금을 받아 메꾸겠다는 등 다소 엉뚱한 공약을 내걸었다.

21대 총선에서 150석을 확보하고 책임당원은 150명으로 제한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 배당금당 대표는 "국민배당금을 150만 원씩 줄 것이고, 국회의원 150명으로 확보할 것이고, 당원 수는 당비를 내는 진성당원이 150만 명. 우리가 거의 확보가 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150, 150, 150' 이것을 이뤄야 대한민국 국민 배당금 혁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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