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18:05 (토)
부산시, 개인택시 13,847대 내달 2일부터 26일까지 일제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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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인택시 13,847대 내달 2일부터 26일까지 일제 합동점검
  • 편집국
  • 승인 2019.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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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 © News1

[한국경제뉴스 = 편집국 ] 부산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정비조합, 개인택시조합 등과 함께 12월2일부터 26일까지 개인택시 1만3847대에 대한 안전관리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택시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내용은 Δ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 사항 Δ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Δ등록번호판 발광스티커 부착 여부 Δ자동차 불법정비및 택시미터기 위법 사용 여부 등이다.

시는 적발된 개인택시에 대해 고발, 과태료 등 조치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과태료 등 296건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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