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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모기 외무장관, 韓 전 징용 공 소송문제 "한국 책임 빨리 시정"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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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모기 외무장관, 韓 전 징용 공 소송문제 "한국 책임 빨리 시정" 요구해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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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외무장관(사진=한국경제뉴스DB)
모기 외무장관(사진=한국경제뉴스DB)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모기 외무 장관은 26 일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일 관계 악화의 원인이 된 한국인 전 징용 공 소송 문제에 대해 "한국의 책임으로 국제법 위반 상태를 한시라도 빨리 시정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전했다.

소송에서 압류 된 일본 기업의 자산은 연말 이후에 현금화 될 전망으로 "현금화가 이뤄진다면 한일 관계는 더욱 심화 될 것"이라고 견제했다.

한국이 한일 군사 정보 포괄 보호 협정 (GSOMIA = 지소미아) 해지 방지를 결정한 것은 "정보 공유 시스템을 제대로하는 긍정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 회의에 맞춘 한일 정상 회담에 대해서는 "한일에서 논의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있다. 회담의 조정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환경이 정비되고있다" 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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