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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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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평가 결과 발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11.27 0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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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이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총 793개 매체 신청, 뉴스탠스 33개가 통과됐다.(사진제공=뉴스전문포털)

[한국경제뉴스 = 김정호 기자] 뉴스전문포털은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입점 신청 매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총 793개 매체 신청, 뉴스탠스 33개 통과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포털 뉴스전문포털그룹(2007년 5월 15일 설립, 초대 대표이사 이산하, 李山河) 소속 뉴스전문포털의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심사 및 평가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최근 각 분야 전문위원들이 포함된 심사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뉴스전문포털 심사규정’과 ‘알찬정보Zone운영규정’을 모두 통과한 ‘뉴스탠스 제휴’ 3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뉴스탠스 제휴 △뉴스검색 제휴 등 입점 제휴를 희망하는 매체의 신청을 받았다.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신청에는 793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중 정량평가를 통과한 682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4개월에 걸쳐 각 분야 전문 심사위원과 전문 모니터링단의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심사 및 평가 등

심사규정에 따르면, 매체의 심사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장 12주로 규정되어 있지만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 접수 및 검토가 끝나는 대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심사기간은 신청매체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뉴스검색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아야 제휴가 가능하다. ‘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사전 평가가 끝나면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는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뉴스전문포털의 첫 화면인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뉴스탠스 제휴’는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며, 2차 평가에서는 평가 점수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할 수 있다.

또한 심사규정에 따르면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가 1차 평가를 통과한 경우에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탠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이후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는 ‘뉴스탠스’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탠스, ‘가치있는 뉴스, 알찬정보가 있는 뉴스 많이 생산한 매체에 가산점’ 부여

특히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 입점시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이치수 평가위원장(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겸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저널리즘의 품격을 높이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살리며, 언론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뉴스전문포털이 추구하는 가치에 상당히 많은 언론 매체들이 호응해 준 데 대하여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상당히 많은 매체들이 입점을 희망했다. 이는 우리 언론이 처한 환경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방증한다. 입점을 희망하는 모든 매체들에게 기회를 모두 드려야 함에도 심사규정상 모두 드리지 못하게 되어 매우 마음 아프다”고 덧붙였다.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이번 심사 및 평가는 엄격히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며 “다음에 진행될 2020년 상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제휴’에는 더 많은 매체들에게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각 분야 심사위원진을 포함한 우리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이번 심사 및 평가를 위해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다. 이번에 함께해준 각 분야별 전문심사위원단과 모니터링단 그리고 뉴스전문포털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성원을 해 주신 미디어 관계자 등을 포함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뉴스전문포털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뉴스전문포털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심사 및 평가 결과는 신청매체 별로 이메일을 통해 통보되며, 입점제휴를 신청한 매체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뉴스전문포털 검색서비스에 반영된다.
 

◇뉴스전문포털, ‘알찬정보Zone’, ‘뉴스탠스’ 등 뉴스전문포털이 독창적으로 소유한 특허 3건 출원

뉴스전문포털그룹은 가치있는 뉴스, 알찬정보가 있는 뉴스를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 한 ‘알찬정보Zone’과 ‘뉴스탠스’ 등 뉴스전문포털 만이 독창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허 3건을 10월 출원했다고 밝혔다.
 

◇뉴스전문포털그룹 이산하(李山河) 대표, 메세지 발표

한편 뉴스전문포털그룹 李山河 대표는 미디어 관계자와 월디즌을 위한 메세지를 발표했다.

이 대표는 메세지에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이러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 향상,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 등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뉴스전문포털은 이러한 시대적 부름에 따라 다음의 AGENDA(아젠다)에 중점을 두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을 포함한 월디즌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포털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뉴스저널리즘의 품격향상,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 뉴스전문포털에 입점한 언론매체의 상생 프로그램 등 앞으로 진행할 4개항의 추진을 약속했다.
 

다음은 뉴스전문포털 李山河 대표의 메세지 전문이다.

뉴스전문포털을 찾아주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월디즌 여러분!

국내외를 막론하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 향상,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 등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에 뉴스전문포털은 이러한 시대적 부름에 따라 다음의 AGENDA(아젠다)에 중점을 두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을 포함한 월디즌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포털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뉴스전문포털, 세계 최초 ‘각 분야별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 데이터베이스화 ‘알찬정보Zone’ 운영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출발합니다.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후로 2003년까지 쌓인 정보의 양은 오늘날에 이르러 단 2일간 생산된 정보의 량과 같다고 합니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정보가 매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시대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이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경쟁력의 원천으로서 개인, 기업, 정부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필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또한 매일 쌓여가는 수많은 정보들, 각종 정보가 넘쳐나도 그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할 뿐입니다.

뉴스전문포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합니다.

뉴스전문포털,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시스템 도입

뉴스전문포털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포털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와 함께 뉴스전문포털은 메인 첫 화면에 ‘뉴스탠스’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뉴스전문포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뉴스탠스’의 입점은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기회가 부여됩니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심사 규정에 따라 매년 2회에 걸쳐 상반기,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심사를 진행합니다.

뉴스전문포털, ‘언론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뉴스전문포털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 환경이 AI의 출현과 함께 급속하게 변해가고 있는 만큼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현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언론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뉴스전문포털, ‘저널리즘 품격 향상 및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

뉴스전문포털은 우리가 함께하는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적 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겠습니다.

뉴스전문포털을 찾아주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월디즌 여러분!

국내외를 막론하고 4차산업혁명시대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없는 사회적 소외계층은 한층 더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건강한 사회는 어려운 이웃과 아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입니다.
그 가교역(架橋役)의 중심에 ‘뉴스전문포털’이 함께하겠습니다.

미래지향적이고 건강한 포털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느 한 곳의 노력만으로 될 수 없습니다.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뉴스전문포털’은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월디즌 여러분과 함께 저널리즘의 품격을 높이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 등을 활성화하여 우리가 함께하는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뉴스전문포털을 찾아주신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월디즌 여러분!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AI(인공지능)은 우리들이 그동안 해 왔던 많은 부분들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입니다. AI가 잠식해 가는 곳마다 새로운 일자리는 창출됩니다. 하지만 이에 적응못한 많은 사람들은 일자리가 사라짐으로서 지금보다 더 감내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 인간으로서 인간에 내제된 그들의 존엄성을 지켜줄 의무가 있습니다.

뉴스전문포털은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을 포함한 월디즌 여러분과 함께 이 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나눌 수 있는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 주십시오.

뉴스전문포털이 이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뉴스전문포털은 언제나 존경하는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월디즌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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