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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퀄', 오데마피게 로얄오크&파텍필립 시계 80만원대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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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퀄', 오데마피게 로얄오크&파텍필립 시계 80만원대 판매중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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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탑퀄)
(사진제공=탑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시계 계곡이라고 불리우는 바젤, 비엘, 라쇼드퐁, 르로클, 뇌샤텔, 제네바로 이어지는 프랑스 지역과 접한 서쪽 지역. 스위스의 주요 시계 생산 업체가 몰려있어 시계 계곡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 곳은 시계 제작자들에게 성지와도 같은 곳으로써 여러시계 브랜드와 부품 회사들이 1740여 년부터 자리를 잡고 있다.

오데마피게의 경우 프랑스 그랑노블에서 이주한 시계 장인의 후손 쥘 루이 오데마와 제네바에서 만난 에드와르 오귀스트 피게가 1875년 창립하여 1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대를 이어 오고 있는 가족 기업이다. 창립 직후부터 판매되었던 시계는 높은 퀄리티와 정교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명성을 쌓았으며, 1881년 오데마 피게 에 씨에를 공식적으로 런칭하였다.

로열오크는 오데마피게를 대표하는 럭셔리 스포츠시계이다. 올리버크롬웰을 피해 달아나던 찰스2세가 오크 나무로 목숨을 건진 이후에 오크 나무는 행운, 권력 그리고 보호의 상징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스포츠 시계의 이름으로 채택되었다. 첫 로열오크의 경우 롤렉스시계의 10배 가격정도로 높게 책정되었지만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팔각형 모양이 시계의 상징으로 인식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계속 발전하게 되면서 로열오크퍼페추얼캘린더를 선보인다.

또한 오데마피게와 함께 력셔리 스포츠워치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진 파텍필립은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격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1830년경 폴란드에서 이민 온 사업게 노르베르트 드 파텍과 시계 제작자 프랑수아 차펙이 만나 1839년 설립한 브랜드이다. 파텍필립도 대를 이어 오는 가족 기업이며, 적은 수량의 시계만 제조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비싼 시계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부분의 제품은 배터리가 없는 수동식이며 본사는 제네바에 위치하고 있다.

전통과 탁월 대담의 세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오데마피게와 파텍필립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해외 구매 대행 쇼핑몰 탑퀄에서는 가격대가 높은 오데마피게로얄오크시계와 피게파텍팔립시계를 80만원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오데마피게15400, 파텍필립노틸러스, 파텍필립칼라트라바, 파텍필립아쿠아넛 등 다양한 오데마피게시계와 파텍필립시계를 판매하고 있다.

해외 구매 대행 쇼핑몰 탑퀄에서는 꼼꼼하고 철저한 사전검수와 고객들에게 제품 배송 전 실사 촬영을 통해 신뢰를 얻고 있으며, 오데마피게, 피게파텍 이외에도 다양한 명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속하고 빠른 트렌드 파악과 프로모션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탑퀄 공식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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