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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노크 노니비누, 쇳가루 및 잔류농약 시험 성적서 공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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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노크 노니비누, 쇳가루 및 잔류농약 시험 성적서 공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7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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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노크 노니비누에서 공개한 시험성적서 3종(사진제공=바디노크)
바디노크 노니비누에서 공개한 시험성적서 3종(사진제공=바디노크)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지난 5월 식약처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노니’의 상당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질인 쇳가루가 기준치 이상 검출된 65개 제품을 공개하고 판매를 중단시키며 전량 회수하였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통해 다수의 국민이 추천하고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노니 제품을 대상으로 식약처가 실시한 검사항목은 금속성 이물과 금속성 이물과 세균수·대장균군·대장균 등이었다.

이에 천연노니 원물을 동결건조하는 방식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화학성분과 미세플라스틱 없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출시된 바디노크 천연노니비누는 금속성이물, 타르색소 및 대장균, 잔류농약 320종 등 3종의 시험성적서를 공개하였다.

업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바디노크 천연 노니비누는 산화되지 않은 노니 원물을 수확 후 즉시 냉동한 상태로 수입하여 한국의 HACCP 인증 공장에서 동결건조 한 후 의약외품 제조 공장에서 제조한 제품이다.”면서 “소비자 분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쇳가루 등 금속성이물, 타르색소 및 대장균, 잔류농약 320종등이 불검출된 시험성적서를 공개하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제조된 비누는 우리나라와 같이 제조에 관한 법률의 기준이 까다롭지 않아 위생적인 부분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바디노크 노니비누는 국내에서 제조되어 국내법을 통과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또한 “노니 및 노니원액은 수입시 100도씨 이상의 살균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때 노니의 비타민 등 다량의 유효한 성분이 90%이상 손실되기 때문에 유효한 성분을 최대한 유지하여 수입·가공해야만 노니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디노크 천연 노니비누에서 이번에 공개한 시험성적서 및 제품에 대한 상세설명 등은 키우다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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