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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액상의 간편함과 궐련의 타격감 결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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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액상의 간편함과 궐련의 타격감 결합 했다"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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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하카코리아가 기체 테스트 결과를 공개 한 뒤, 빠르게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의 특징은 바로 안전성을 강조한 제품 설계와 신소재 사용으로 알려졌다.

6W 저출력과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궐련형의 장점과 액상형의 장점을 동시에 구현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액상 전자담배 안정성논란으로 알려진,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의  주요 원인인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9월30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 된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내용에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벤젠,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 고 밝혔다.

자세한 공지사항 내용은 하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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