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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전자담배 유해 한가?, 하카 시그니처 제품 기체 성분 검사 결과 발표 "안전성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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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전자담배 유해 한가?, 하카 시그니처 제품 기체 성분 검사 결과 발표 "안전성이 관건"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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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 전자담배 안전성 문제로 소비자들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사용 중단 권고만 내려진 상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미국내 액상 전자담배 폐질환 의심 환자 중 78%가 THC 전자 대마 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 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미국 CDC가 발표 한 내용을 예를 들며, 국내에서는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10월 30일 KBS에 보도 된 내용을 인용하면,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국내 폐 손상 의심사례는 단 1건으로 확인 되지만, 궐련 담배로 숨지는 사람은 매년 6만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전자담배 업체 하카 코리아에서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여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이는 국내의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에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며, 언제나 소비자들의 안전성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하카 시그니처의 기체 성분 검사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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