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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기체 성분 검사 결과 공개,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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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기체 성분 검사 결과 공개, 안전 최우선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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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전자담배 업체 하카가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하여 국내 액상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해 조금이나마 증명했다.

하카 코리아는 9월 하카시그니처 제품의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 했으며,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의 기준에 따랐다고 하는 검사 내용은 담배 기화 시 발생 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물질의 기준치 이하 검출 된 것으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했다.

또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 고 밝혔다.

자세한 기체 성분 테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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