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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공개 유해물질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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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공개 유해물질 최소화'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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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하카코리아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의 특징은 바로 안전성을 강조한 제품 설계와 품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6W 저출력과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궐련형의 장점과 액상형의 장점을 동시에 구현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액상 전자담배 안정성논란으로 알려진,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의 주요 원인인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 된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내용에 유럽 연합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벤젠,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국내 폐 손상 의심사례는 단 1건으로 확인 되지만, 궐련 담배로 숨지는 사람은 매년 6만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지사항 내용은 하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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