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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 성분 테스트 결과 공개...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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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 성분 테스트 결과 공개...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안전할까?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1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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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흡연자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미국 내에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 발생으로 인한 안전성 문제로 국내 소비자들까지 우려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내 급성 폐질환의 원인은 해당 급성 폐질환 환자의 78%가 THC 전자 대마 마약 물질을 흡입 하였다는 것으로 보고, CDC는 액상 전자담배보다 THC와 비타민 E 오일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내 전자담배 회사 하카 코리아는 9월 30일 하카시그니처 기기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카 코리아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의 기준에 따른 기체 테스트 결과에서 전자담배 기화 시 발생 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물질의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된 것으로 결과를 발견 했으며, 더 많은 유해성 최소화를 목표로 연구를 계속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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