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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채플린, 전라북도 마술 대중화를 위해 유쾌하고 재치 있는 공연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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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채플린, 전라북도 마술 대중화를 위해 유쾌하고 재치 있는 공연 활동 펼쳐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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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술공연/특강, 매직스피치 등 다양한 컨텐츠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마술업체
매직채플린 박태영 마술사(사진제공=매직채플린)
매직채플린 박태영 마술사(사진제공=매직채플린)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제1회 마술사의날 서울컨벤션대회 1위. 마술학과 전문학사. 1000회이상의 공연경험 등 다수 경력의 12년차 청년마술사 박태영대표가 이끌고 있는 공연전문업체 매직채플린이 마술대중화를 위해 전북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대중적인 마술로 전라북도에서 활동중이다고 11일 밝혔다.

유명희극인 찰리채플린의 이름을 모티브로 한 매직채플린은 기존의 멋지고 무거울 수 있는 마술사의 이미지를 깨고 유쾌하고 재치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친근한 마술사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및 교육 컨텐츠로 전라북도에서 자리를 잡았다.

매직채플린의 대표적인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영화OST를 소재로 한 <무비매직쇼>, 작은공간에서도 재밌게 볼 수 있는 <가장 작은마술쇼 안방극장>이 있으며 공연 외에도 노인을 위한 실버마술 프로그램,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멘토특강, 금연교육 등 딱딱할 수 있는 강의를 마술이라는 장르와 합쳐 교육성과 재미를 모두 잡아낸 체험형 강의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취미를 원하는 분들을 위한 분들을 위해 취미반 교육 및 원데이클래스도 진행하고 있다.

매직채플린 공연모습(사진제공=매직채플린)
매직채플린 공연모습(사진제공=매직채플린)

매직채플린 박태영 대표는 "마술 대중화를 위해 계속 노력 할 계획이다"면서 "문화소외지역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마술과 다른 공연 장르를 혼합한 새로운 장르도 개발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라북도 최초로 마술과 스피치를 혼합한 <매직스피치>라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현직 방송인(장금선)과 함께 매달 선착순으로 교육인원을 모집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 마술이 이제는 지역축제 뿐만 아니라 작은파티나, 결혼축하공연에도 볼 수 있을 만큼 대중화가 되었는데 전라북도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업체로써 전라북도 마술대중화를 리드 할 수 있는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공연문의와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에 매직채플린을 검색하거나 카카오플러스친구 ‘매직채플린’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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