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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전자담배와 액상 전자담배 장점 합친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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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전자담배와 액상 전자담배 장점 합친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공지'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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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최근 흡연자들의 액상형전자담배 관심도가 높은 추세이다.
그 이유는 10월 23일 보건복지부에서 액상형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 때문이다.

미국 내 급성 폐질환 의심 환자 발생에 대한 조치로 이루어 졌으나, 일부 소비자들과 전자담배 업계에서는 부적절한 조치라고 말하기도 한다.
근거로 CDC에서 밝혀 진 바로는 의심 환자 중 78%가 THC 전자 대마 물질을 사용 한 것으로 보고, 급성 폐질환의 원인을 THC로 보고 있다는 것을 들고 있다.

한편 국내 전자담배 업체 하카코리아에서 시그니처 제품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를 공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체 테스트 과정은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를 따랐으며,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논란 물질 함유 하지 않음을 밝히며,
또한 벤젠, 아세트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 등 흡연 시 발생 하는 발암물질이 기준치 보다 아래로 검출 된 테스트 결과를 발표 했다. 

자세한 테스트 과정과 결과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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