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10:00 (월)
액상 전자담배 안전 강조 ,하카 코리아 기체 분석 결과 발표 "안전이 최우선"
상태바
액상 전자담배 안전 강조 ,하카 코리아 기체 분석 결과 발표 "안전이 최우선"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18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지난 10월 23일 보건복지부에서 액상 전자담배 안전 관련 논란이 일어나자 액상 전자담배 소비자들은 반발에 나섰다.

전자담배 협회는 10월 31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궐련형 전자담배,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액상전자담배 중 액상 전자담배만 규제 하는 것에 대해 목소리를 내었다.

근거로 미국내 액상 전자담배 폐질환 의심 환자 중 78%가 THC 전자 대마 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 된 것으로
인 됐다고 미국 CDC가 발표 한 내용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전자담배 업체 하카 코리아에서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 하였다

기체 성분 검사는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벤젠,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 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