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10:20 (화)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액상형 궐련형 장점 결합한 신 하이드리브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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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액상형 궐련형 장점 결합한 신 하이드리브 방식'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11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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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하카코리아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의 특징은 바로 안전성을 강조한 제품 설계와 품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6W 저출력과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궐련형의 장점과 액상형의 장점을 동시에 구현 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최근 액상 전자담배 안정성논란으로 알려진,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의  주요 원인인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난 9월30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 된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내용에 유럽 연합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벤젠,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 고 밝혔다.

최근 액상전자담배 사용 중지 권고 논란의 액상 전자담배에서 궐련담배로 돌아가고 있는 흡연자들의 움직임을 확인 할 수 있으나, 지난 10월 31일 KBS에서 나온 기사를 인용하면,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국내 폐 손상 의심사례는 단 1건으로 확인 되지만, 궐련 담배로 숨지는 사람은 매년 6만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지사항 내용은 하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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