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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검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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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 하카 시그니처 기체 성분 검사 결과 공개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10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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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흡연자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미국 내에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 발생으로 인한 안전성 문제가 국내 까지 번진 상황이다.

미국 내 급성 폐질환의 원인은 해당 급성 폐질환 환자의 78%가 THC 전자 대마 마약 물질을 흡입 하였다는 것으로 보고, CDC는 액상 전자담배보다 THC 사용 여부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내 전자담배 회사 하카 코리아는 9월 30일 하카시그니처 기기의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카 코리아는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의 기준에 따른 기체 테스트 결과에서 전자담배 기화 시 발생 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물질의 기준치 이하 검출 된 것으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했으며,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개발과 연구를 끊임 없이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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