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23:00 (화)
궐련형전자담배 타격감 액상형 전자담배 간편함 결합한 하카 시그니처...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어떤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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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전자담배 타격감 액상형 전자담배 간편함 결합한 하카 시그니처...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어떤가 보니?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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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궐련형 전자담배의 타격감과 액상 전자담배의 간편함을 결합한 하카 시그니처가 국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최근 화두 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지 권고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 지고 있는 시기 이전,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가 뒤늦게 소비자들에게 화두 되고 있다.
 
현재 액상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의 조치는 미국 내 급성 폐질환 의심 환자 발생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CDC에 따르면 의심 환자 중 78%가 THC 전자 대마 물질을 사용 한 것으로 보고, 급성 폐질환의 원인을 THC로 보고 있다는 것을 들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미국 내 마약 성분으로 인한 의심 환자들 국내에 적용하는 건 이해 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카 코리아에서 공해한 기체 테스트 과정은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를 따랐으며,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논란 물질 함유 하지 않음을 밝히며, 또한 벤젠, 아세트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 등 흡연 시 발생 하는 발암물질이 기준치 보다 아래로 검출 된 테스트 결과를 발표 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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