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22:55 (화)
미국 내 연구 결과, 베이핑 관련 질환 합법전 액상과 연관 없어, 이어 국내 하카 전자담배 '기체 테스트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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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연구 결과, 베이핑 관련 질환 합법전 액상과 연관 없어, 이어 국내 하카 전자담배 '기체 테스트 결과 발표'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1.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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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미국과 국내에서 액상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의문점이 지속 되는 가운데 새로운 연구 결과로 베이핑 관련 사망 혹은 폐 질환 사례에 액상 전자담배와 연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오피니언에서 보도 했다.

보도 내용을 인용 하면 병리 연구 결과 폐 질환은 알 수 없는 약물 혹은 유독 화학 연기에 유발 된 것으로 보아 합법적인 액상 중 FDA 규제 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런 영향을 가질 확률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환자들 사이의 마리화나 이용률과, 고농도 THC를 베이핑했다고 얘기한 환자들이 더 심각한 손상을 입었음을 감안하면 암시장 내 비타민 E 아세테이트가 함유 된 액상이 
최근 발병의 범인이었을 확률이 높아 보인다.

마요 클리닉 연구는 전국의 폐 손상 환자들의 대다수가 암시장을 통한 베이핑 포드를 사용했다고 보고하는 경향과 맞아떨어진다. 

아직까지는, 합법적, FDA 승인을 받은 베이핑 제품의 사용으로부터 유발된 베이핑 관련 사망 혹은 질환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한편 국내 전자담배 회사 하카코리아에서는 액상형 제품 하카 시그니처의 자체 기체 테스트 결과를 발표 했으며, 담배에서 검출 되는발암 물질이 상당량 검출 되지 않은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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