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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폭력예방에 대한 콘텐츠 발굴 및 크리에이터 양성 위해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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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폭력예방에 대한 콘텐츠 발굴 및 크리에이터 양성 위해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개최
  • 우준희 기자
  • 승인 2019.11.07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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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3차 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포스터(사진제공=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경제뉴스 = 우준희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은 한국엠씨엔협회와 협력하여 양성평등·폭력예방에 대한 콘텐츠 발굴 및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를 개최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올해 새로운 콘텐츠와 성평등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수시 공모 및 정기 공모전을 총 3회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는 제2차 수시 공모전과 동일하게 ‘우선주제’를 선정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웹콘텐츠를 공모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성차별적 언행과 혐오표현, 데이트 폭력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1020세대 학교 내 성평등 이슈’를 우선주제로 선정했다.

접수기간은 12월 9일(월)까지이며,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 ‘젠더온(genderon.kigepe.or.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젠더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국민들의 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올해 마지막 공모전인 만큼 주제를 개성있게 나타내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모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개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선진국을 목표로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인 대상의 전문강사 양성, 대국민 의식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교류로 세계적 수준의 양성평등 교육진흥 전문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경영본부 기획조정부 이영찬 선임 02-3156-6134 추가문의 시민교육부 정은지 02-3156-6022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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