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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오픈’ 로운치과의원, 송도치과의원에서 병원명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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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오픈’ 로운치과의원, 송도치과의원에서 병원명 개명
  • 이두형 기자
  • 승인 2019.11.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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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치과의원 김도은 원장(사진제공=로운치과의원)

[한국경제뉴스 = 이두형 기자] 송도치과의원이 환자 만족도와 차별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반영, 로운치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했다.

로운치과의원은 ‘송도치과의원’에서 ‘로운치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리뉴얼 오픈 후 운영 중이다. 병원명에 병원의 차별성을 녹여내, 고객들로 하여금 브랜드를 더욱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먼저는 병원명으로 인한 고객들의 혼선을 걷어냈다. 강서구 발산역에 소재했음에도 ‘송도’라는 이름 때문에 고객들이 병원 방문에 불편을 겪자, 이를 포착하고 변화를 단행했다.

대신 △조화‘로운’ △새‘로운’ △이‘로운’ 이라는 의미로, ‘조화로운 시각과 새로운 치료법으로 환자에게 이로운 병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러한 네이밍 변경과 브랜딩은 실질적으로 방문 환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환자뿐 아니라 신환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로운치과의원은 의료 취약 계층 무료 이동 치과 사업에 오랫동안 참여해온 김도은 원장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특수틀니와 임플란트, 턱관절 치료에 특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

김도은 원장은 복합치료 2500건 이상, 임플란트 1200건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기반으로 시술의 부작용과 통증은 줄이고, 진료 효과는 극대화하는 것이 로운치과의원의 진료 방향이다.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심미적인 부분까지 고려해 환자의 건강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특히 틀니 시술의 경우 정교화된 시술을 통해 노년층 시술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아 상실에 있어 임플란트와 틀니가 대체방안이 되지만, 임플란트의 경우 비용이 비쌀 뿐 아니라 시술 과정에서 체력적, 심리적 부담을 느낄 수 있어 일부 노년층에게는 시술이 어렵기 때문이다.

로운치과의원은 틀니 시술에 있어 개인의 근육의 움직임을 기록, 특수 장치를 통해 실제 치아와의 오차를 최소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임플란트 또한 잇몸과 임플란트가 밀착되는 ‘매직 코어 임플란트’ 시술 방식을 통해 수술 시간과 통증, 염증 등의 부작용을 줄였다. 기존 임플란트의 경우, 잇몸과 임플란트 사이 미세한 틈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거나 최악의 경우 임플란트가 쪼개지는 위험이 있다. 매직 코어 임플란트는 일체형 임플란트를 비절개 방식으로 삽입해 상처 부위를 최소화해, 수술시간이 짧고 통증이 짧다는 장점이 있다.

김도은 원장은 “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치과 치료방법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며, 환자에게 맞는 최상의 치료법을 찾겠다는 제 소신을 담았다”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예비 환자들의 관심과 기존 환자의 만족 모두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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