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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이엑스, 거래속도 높이는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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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이엑스, 거래속도 높이는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 서비스 실시
  • 이두형 기자
  • 승인 2019.10.29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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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이엑스,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 서비스 실시(사진제공=엔젤이엑스)

[한국경제뉴스 = 이두형 기자]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렛폼 엔젤이엑스(ANGELEX.IO)는 10월 30일 비트코인 거래 속도를 높이는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란, 비트코인기반, 이더리움기반, 리플기반의 장점과 특성을 복합적으로 상호 접목한 비트코인 차익 거래의 최고의 조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Angelex.io는 오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올 10월 말부터 전 세계 마케팅을 실시한다.

2018년 전 국민을 들썩이며 가상화폐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당시 한국에서만 나타났던 열풍에 의해 신조어인 ‘김치프리미엄’이 만들어지며 대한민국이 가상화폐의 열기가 가열되었다. 이때 전 국민이 알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금융언어 ‘재정거래’다.

중앙화가 안되어 있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거래소 간의 차익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 후로는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시장을 정부가 나서서 열기를 식히기 까지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열기는 없어지고 거래소 간 가격 차이는 현저히 좁혀진 상태에서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항상 차익거래라는 공식이 적용되는 곳이 가상화폐 시장인 것이다.

이러한 시장을 일찍이 감지한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들이 재정거래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지금은 대형거래소 자체에서 재정거래 기능을 추가하는 상태로까지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재정거래가 이루어지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금융 전반의 이해가 프로그램화 되어야 하며, 금융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마켓메이커의 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재정거래 회사들은 금융의 부분을 준비 없이 기술력만 앞세우고 진행했고 그 결과 많은 업체들은 속속들이 문을 닫았다.

이것은 마치 비행기를 잘 만들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운영을 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 있듯이 재정거래를 앞세운 많은 업체들은 고객의 만족과 수익을 잡지 못하며 결국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업이 된다.

모든 국민은 김치프리미엄이라는 짧은 기억의 단맛을 잊지 않고 있기에 이러한 점을 이용한 많은 재정거래 유사수신업체들이 난립한 사례들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2018년도부터 미국 내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금융에 대한 도전이 시작되었으며 그중에 하나가 Angelex.io 개인용 웹 버전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다. 이것은 오랜 개발과 금융공학이 만들어진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다. 이러한 완벽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 비트코인기반, 이더리움기반, 리플기반의 장점과 특성을 복합적으로 상호 접목한 비트코인 차익거래의 최고의 조건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Angelex.io은 개인용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은 하루에 평균 800번에서 1000번 트레이딩이 일어나며 비트코인의 양을 지속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다. 즉 매 거래마다 비트코인 양을 많이 주는 곳과 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트코인의 양을 늘려나가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거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XRP 레저를 사용하며 마켓메이커가 금융단에서 모든 거래를 진행하며 더불어 모든 거래는 해시테크가 제공되고 누구나 자신의 거래내역과 매매 히스토리를 투명하게 볼 수 있으며 이것은 Angelex.io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Angelex.io은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고객이 직접 확인함으로써 작은 거래 하나까지 투명성을 제공하고 자동모드와 수동모드로 구분되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보다 비트코인 양이 증가하는 속도가 더 빨라 시장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강력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Angelex.io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와 마켓의 요구에 맞는 기술혁신과 금융혁신을 이루는 파트너로 가상화폐의 새로운 금융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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