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23:00 (화)
[인터뷰] 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Win - Win하는 최영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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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Win - Win하는 최영현 팀장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10.18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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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는 수많은 직종,  직업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 중 재무 설계사라는 직업으로 정직하게 임하고 있는 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최영현 팀장을 만나 인터뷰 해 보았다.

(사진=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최영현 팀장)
(사진=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최영현 팀장)

 

Q. 재무 설계사라는 직업은 어떤 직업인가요?

A. 재무 설계의 사전적 의미는 “돈이나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증가시키기 위해 하는 설계”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개인의 현금흐름을 명확히 분석하여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 사이클, 자금순환 등에 맞춰 자산을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죠.

우리 직업을 보험설계사로도 이야기하는데, 이전 세대에는 재무 설계에 대한 관심도가 지금보다 떨어지다 보니 단순히 질병에 대한 대비, 그리고 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재무 설계사는 보험은 물론 금융제도, 투자 등 맞춤정장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 전반에 걸친 논리적인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Q. 일을 하며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저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일을 하며 가장 지향하는 방향성이 바로 Win-Win입니다. 항상 상담자과 모든 것을 함께 해야 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이득을 챙긴다면 단기간에는 많은 이득을 취할 순 있겠지만, 객관적이고 정확한 시선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상담 및 설계를 한다면 추후 함께하며 더 많은 인생의 이점을 가지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Q. 보험영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기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직업엔 많은 선입견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주변지인들이 일부 설계사들은 늘 허세 속에 살고 누군가를 속여서 자신의 이득만 챙긴다며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종종 듣곤 합니다. 그런 행위들이 좋다, 나쁘다라고 분류하기 보다, 전문성이 없고 직업의식이 결여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영업, 불편하게 만드는 태도 등은 오로지 영업으로서만 이 직업을 택한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제 직업이 영업직도 맞지만 전문직으로서의 면모를 갖는 것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항상 이야기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앞서 말씀 나눴듯 많은 어려움도 있고 좋지 않은 시선들도 있지만, 저를 비롯한 저희 팀원, 함께하는 가족들은 항상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고 올바르게 컨설팅 하도록 배워왔습니다. 어느 영업이든 정답이 없다고는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기준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저보다 고객분들이 더 잘 아실 것 입니다. 제가 인복이 참 많은 사람인데, 앞으로는 저를 만나는 모든 분들이 인복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꾸준히 Win-Win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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