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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신도시 바이올린 전문학원 ‘돌체바이올린’, 자기주도식 성장형 수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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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신도시 바이올린 전문학원 ‘돌체바이올린’, 자기주도식 성장형 수업 오픈
  • 조윤신 기자
  • 승인 2019.10.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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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바이올린 문지영 원장(사진제공=돌체바이올린)
돌체바이올린 문지영 원장(사진제공=돌체바이올린)

[한국경제뉴스 = 조윤신 기자] 경기도 시흥시 목감신도시에 위치한 바이올린 전문학원 돌체바이올린(Dolce Violin / 원장 문지영)은 음악감수성이 풍부한 현대인들의 발맞춰 바이올린을 전문으로 하는 수업을 목감신도시에서는 처음으로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학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3년 전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은 수강생들에게 제대로된 전문적인 학원은 없어 바이올린 홈레슨을 운영하다가 부모들과 학생들의 요청이 많아 고심한 끝에 바이올린 전문교습소를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어, 돌체바이올린(Dolce Violin)은 먼저 수강들의 수준에 따라 맞춤형 수업을 하고 자기주도식 성장형 전문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능동적 프로그램을 지향하여, “유치부 초등반, 중고등반, 성인반, 입시반, CCM반 등 다양한 클레스로 나눠 있고 악보를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자기주도식 성장형 교육을 통해 바이올린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고, 스즈키, 호만, 세프치크 등 다양한 교재 활용하고 약 10년간의 레슨 노하우로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자체 제작 교본으로 1:1 원장직강을 통해 바이올린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서 지도를 하여 돌체바이올린만에 특성화된 레슨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돌체바이올린)
(사진제공=돌체바이올린)

또한, 문지영 원장은 "돌체바이올린에서는 악기를 처음 배우거나 악보를 보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성인들에게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수업을 통해 누구든지 쉽게 재미있게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는 것을 전달하려는 것이 목표이다"면서 "특히 많은 사람들이 악기를 처음 배울 때 피아노를 먼저 배워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데, 악기를 배우는 것에 대한 순서는 없고, 배우고 싶은 악기를 선택해서 배우고 싶은 열정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중요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돌체바이이올린만의 자기주도식 레슨으로 각각의 학생 및 성인들에 성향, 수준 및 배우고 싶은 장르를 분석하여 맞춤형 레슨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수업을 하고 있다."면서 "타 음악학원과는 다르게 바이올린만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하는 분이라면 특성화된 교육을 받을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은 악기를 처음배우신 분들이라도 두려워 말고 열정만 가지고 오시면 바이올린 연주에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다고 덧붙였다.

한편, 돌체바이올린 오픈기념 이벤트, 수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와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등을 통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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