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11:45 (목)
수원 꽃집‧프리저브드플라워레슨 전문공방 ‘그니보니따’, 창업반 및 전문가반 코스 신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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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꽃집‧프리저브드플라워레슨 전문공방 ‘그니보니따’, 창업반 및 전문가반 코스 신규오픈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10.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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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니보니따)
(사진제공=그니보니따)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삶에 대한 ‘가치’가 중요해짐에 따라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다양한 아이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꽃’이다.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만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꽃의 색다른 상품화가 다양하게 진행되면서 꽃을 보다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 생화를 특수 보존 처리 용액으로 가공해 생화의 아름다움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일명 ‘천일화’라 불리며 여성에게 꽃을 선물하려는 남성에게도, 인테리어를 위해 구매하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수원 팔달구 우만동에 위치한 수원꽃집‧수원 프리저브드플라워레슨‧수원 프리저브드플라워 전문공방 그니보니따(대표 진동근)에서는 10월부터 프리저브드플라워와 보존화를 같이 배울 수 있는 프리저브드플라워 크리에이터 3 basic course(창업반코스)와 프리저브드플라워 크리에이터 2 professional course(전문가코스)가 신규오픈 되었으며 프리저브드플라워 디자인연구와 보존화 컬러심화 diy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공방 측 내용에 따르면 “단 한사람을 위한 수업으로 1:1개인맞춤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좀더 섬세하고 디테일한 코칭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게끔 알차게 수업을 준비했다.”면서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전문적으로 배우려는 분께는 원하는 꽃 색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친절히 알려 드리고, 어려운 부분은 반복학습을 통해 완벽히 배울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 밖의 원데이클래스(성인/키즈), 취미반, 보존화반도 따로 배울 수 있다.”면서 “외부출강과 기업출강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본인만의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 키즈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생화의 느낌 그대로 오랜 유지기간을 갖는 꽃 상품을 말한다. 생화를 특수 보존 처리 용액으로 가공해 1~5년간 생기 있는 모습이 그대로 유지되어 ‘보존화’ 혹은 ‘천일화’로 불리는 꽃이다. 생화의 모습을 길게 만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꽃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높은 선호도를 받고 있다.

그니보니따의 진동근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마음과 마음을 전하며 행복을 전해드리는 공방이 되기를 원한다.”면서 “원데이클래스와 취미반, 창업반, 전문가반, 외부출강, 기업출강등 많은 클래스를 만들어 고객님들에게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쉽게 접하고 배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한 선물을 위한 고객님들께는 맞춤제작으로 마음을 담아 예쁘게 제작해드리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시는 분들에게는 좀 더 섬세하고 디테일한 코칭으로 알아듣기 쉽게 가르쳐드리며, 바쁜 일상으로 지쳐 있는 고객님께는 마음으로 소통하며 꽃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방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춰 맞춤·제작 및 판매도 하고 있는 그니보니따의 더욱 자세한 문의는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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