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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창업‧소곱창프랜차이즈 창업컨설팅 ‘아리소의 장사일기’ 출간 2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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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창업‧소곱창프랜차이즈 창업컨설팅 ‘아리소의 장사일기’ 출간 2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10.04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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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스타터)
(사진제공=아리소/비즈스타터)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2017년 11월 ‘아리소의 장사일기’ 저자 아리소는 수년간 운영해온 곱창집 3개를 정리하면서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레시피, 마케팅, 메뉴구성, 인테리어 등 소곱창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은 아리소의 장사일기를 출간했다.

최근 걸그룹 마마무 화사로 인해 소곱창 창업 시장이 반짝 뜬 시류를 틈타 우후죽순 생기는 프랜차이즈 및 전문성이 떨어지는 업체와 곱창을 잘 모르는 전수자로 인해 피해를 겪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소곱창 프랜차이즈를 운영했던 사장님부터 소곱창을 학원에서 배운 사람들, 막대한 전수비를 지불하고 여기저기서 배운 사람들까지 아리소 저자를 찾아오는 일이 잦자 소곱창을 창업하는 데 있어 아리소가 직접 하나부터 끝까지 책임지자는 마음으로 1:1 통합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저자 아리소에 따르면 “몇 차례의 광범위한 수정을 끝내 장사 경험이 전무한 예비 자영업자라도 스스로 창업할 수 있도록 3편 소곱창, 식당 레시피 그리고 4편 삼겹살ㆍ소고기 편에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정보를 수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요식업 창업 후, 열의 아홉은 어김없이 망하는 한국 자영업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먼저 창업비용을 줄이는 것이다.”면서 “아리소의 장사일기를 구매하시면 소곱창 창업에 필요한 일련의 모든 과정을 컨설팅 해 드리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맛있는 곱창집을 창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아리소의 장사일기’는 총 4권의 12부제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2천 페이지 5백 장의 칼라 레시피 사진 수록) 제1권에서는 아리소 칼럼, 상권분석, 상가임대차 보호법, 인테리어에 대해 수록이 되어 있으며, 제2권은 맛 거기에 담긴 이론, 부엌과 과학에 대해, 제3권은 소곱창 창업, 마케팅, 식당 레시피에 대해, 마지막 제4권은 소곱창 창업, 삼겹살 창업, 소고기 창업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비즈스타터의 박재홍 대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맛있는 곱창집을 창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실례로, 대구의 화원 황소돌곱창, 율하 황소돌곱창, 봉덕 황소돌곱창 등의 업체는 아리소의 장사일기를 통해 초기 창업비용 4천만원(권리금 7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인테리어 500만원, 시설 집기 500만원, 개업 초에 들어가는 부산물, 식자재 1,000만원, 마케팅 비용 300만원)으로 소박하게 시작하여 지금은 하루 매출 150만원을 넘나드는 업체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리소의 장사일기를 만나는 순간 당신도 그 신화를 이어갈 수 있다.”면서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 믿음직한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비즈스타터의 무료 창업 컨설팅 및 소곱창 창업 전수, 창업컨설팅 레시피 개발, 아리소의 장사일기 구매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전화, 방문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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