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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용한 점집 만수암 ‘홍련보살’, 더 나은 선택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일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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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용한 점집 만수암 ‘홍련보살’, 더 나은 선택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일 도와
  • 이현미 기자
  • 승인 2019.09.26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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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사주·궁합·작명·택일·삼신·병점·이사 등의 상담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방문 줄이어

굿과 부적만이 능사는 아냐... 되도록 기도로 풀어나가려 해

끊임없는 기도와 수련을 통해 맑은 명기와 영검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 기자]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만수암’은 굿이나 부적으로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일반적인 사례와 다르게 다양한 영적인 방법과 기도를 통해 좀 더 쉽게 막힌 운을 풀어주며, 신당을 찾은 이들이 더 나은 선택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일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과격하지 않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상담을 해주고 있어 신점·사주·궁합·작명·택일·삼신·병점·이사 등의 상담을 받기 위해 강남, 서울 경기지역 외 지방에서도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수암 홍련보살(사진제공=만수암)
만수암 홍련보살(사진제공=만수암)

신점은 말 그대로 자신도 몰랐던 문제들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조언을 듣는 것으로 불확실한 변수를 배제하고 보다 자신의 운명에 맞는 삶을 살아나가는 지도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신력이 부족한 곳에서 상담을 받으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굿이나 부적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우환을 빌미로 이를 강요하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에 만수암 홍련보살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지친 사람들에게 명확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올바르게 행동하고 몸과 마음의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있다.

더불어 학문적 연구를 통해 심리학 자격증을 취득하고 심리상담도 겸하고 있어 내방자들에게 상담이 편하고 좋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근 이 곳을 찾은 정모(61세,강동구 명일동)씨는 “작년 초에 식당 개업을 앞두고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여 상담을 받았다.”면서 “다들 계획을 세워도 뜻대로 되지 않아 불안감을 갖고 살아가는데 만수암 홍련보살의 점사를 통해 상담을 받고 나서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엇보다 굿을 강요하지 않아 부담 없이 이곳을 찾아 기도와 상담을 드리고 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힘들어서 찾아간 무속인들에게 속고 당하고 돈만 날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요즘에 정말 필요하지 않으면 굿도 함부로 권하지 않고, 되도록 기도로 풀어나가려고 하는 제자 홍련보살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분들 중 사연 없는 분들이 없다.”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찾아오는 분들께 좋은 기운과 복을 드리기 위해 기도로 쌓은 원력으로 정확한 신점과 영점으로 상담하고 있으며 답답함과 해결하기 힘든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 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을 위해 신에게 정성어린 기도를 바탕으로, 전달받은 신의 뜻을 내방객에게 고스란히 전해 그의 삶에 희망의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나의 역할이다”면서 “끊임없는 기도와 수련을 통해 맑은 명기와 영검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이나 상담 예약 문의는 ‘강동구 만수암’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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