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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인가 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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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인가 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 출범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09.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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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
(사진제공=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회장 윤대권)는 국토교통부로부터「민법 제32조」 및 「국토교통부 및 그 소속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정식 법인 설립 허가를 받고, 2019년 9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차량기술사회는 차량분야 국내 최상위 국가기술자격자(기술사)로 구성된 자동차 공학, 설계, 시험, 분석, 평가, 진단, 기술판단, 기술중재, 기술감정, 정비, 교육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실무 전문가 단체로, 그 동안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진흥, 공공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차량기술사회는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계기로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기술향상과 직무수행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공공단체로서 자동차 소비자의 안전과 권익향상을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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