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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경여년ㆍ사상최강의 데릴사위 등 해외 인기 대작 국내 최초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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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경여년ㆍ사상최강의 데릴사위 등 해외 인기 대작 국내 최초 독점 공개
  • 이현미 기자
  • 승인 2019.09.20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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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작품 국내 최초 독점 공개(사진제공=문피아)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중국 텐센트 산하의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QiDian/起点)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웹소설 7개 작품을 국내 최초 독점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피아에서 독점으로 공개한 해외 작품은 ‘경여년’, ‘사상최강의 데릴사위’, ‘미션! 호러 하우스를 살려라’, ‘중생지마교교주’, ‘그 법의관을 조심하세요’, ‘교랑의경’, ‘봉은천하’ 총 7개 작품이며 그 외 2개 작품은 비독점으로 추가 서비스한다.

‘경여년’은 ‘장야’, ‘주작기’, ‘간객’ 등 유명 작품을 다수 집필한 묘니 작가의 작품으로, 동명의 드라마도 올해 11월 텐센트 비디오(腾讯视频)에서 방영될 예정인 기대작이다. 본 작품은 알 수 없는 희귀병으로 투병하던 중 타임슬립을 통해 경나라 황제의 사생아로 환생한 주인공이 황궁의 암투 속에서 복수와 사랑을 이뤄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사상최강의 데릴사위’는 중국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QiDian/起点)에서 ‘2019 독자들이 직접 선택한 응원 작품’ 1위에 선정된 히트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게 된 주인공이 대염왕조라는 새로운 세계로 타임 슬립하는 퓨전 판타지물이다. ‘중생지마교교주’는 무협적인 세계관의 게임 속 최종 보스로 환생한 주인공의 통쾌한 마도 천하 정복기가 펼쳐져, 이 작품이 왜 약 3000만 클릭 수를 기록한 작품인가를 보여준다.

문피아는 중국 웹소설은 다양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 치열한 모략과 암투 등, 거침없는 스토리 전개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며 2018년에 투자를 유치한 텐센트의 자회사인 위에원 출판그룹의 800만종의 작품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정, 현재 번역 중에 있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문피아에서 독점으로 연재 중인 해외 작품은 매일 2~3편씩 연재되며, 문피아 웹사이트 및 App을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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