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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와이, 호주에서 인증 받은 깨져도 파편 없는 ‘안심이 안전거울’ 개발 및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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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와이, 호주에서 인증 받은 깨져도 파편 없는 ‘안심이 안전거울’ 개발 및 출시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9.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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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켓와이)
(사진제공=마켓와이)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마켓와이(대표 황수희)에서는 굴곡·왜곡 및 깨져도 파편이 없는 ‘안심이 안전거울’을 개발하여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업체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아크릴 소재 안전거울의 굴곡과 왜곡현상 및 흠집이 잘 나는 단점을 보완한 마켓와이의 ‘안심이 안전거울’은 굴곡·왜곡현상 및 깨져도 파편이 없어 유아 및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과 제품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타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안전거울과는 처리과정이 다르고 국내 유일하게 호주에서 인증을 받은 안전거울이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거울에 대한 피해는 깨졌을 때 쏟아지는 파편에 의해 일어난다.

하지만 안심이 안전거울은 거울 뒷면에 3번의 특수처리 과정을 거쳐 거울의 강도를 높여 잘 깨지지 않도록 하였으며, 혹시라도 깨졌을 때 파편이 쏟아지지 않도록 제작되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복지시설과 관공서 등 공공시설의 지진·방재관련 거울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

또한 거울은 아기와 어린이들의 발달에도 좋은 교구가 되지만 일반 거울은 깨질까봐 염려되고 아크릴 거울은 굴곡이 있어 아이들의 시력저하와 어지러움 등을 야기할 수 있어 아기 발달놀이, 어린이 발달교구, 거울놀이 등의 소품으로 적합하지 않은 문제점을 보완한 안심이 안전거울은 체육관, 스포츠센터, 노인관련 시설 등 폭넓은 곳에서 안전하고 선명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켓와이의 황수희 대표는 “안심이 안전거울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등에서 주문이 많지만,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 시 안전을 위해 일반 가정집에서도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디자인과 기능에 대한 추가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더 예쁘고 안전하며 다양한 거울을 계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화이트, 우드, 오렌지, 엘로우, 블루 등 5가지 테두리 색상에 큰 사이즈의 거울도 판매중인 마켓와이의 안심이 안전거울에 상세설명 과 구입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지마켓, 11번가, 위메프, 꼬망세, 크런치프라이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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