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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애견동반카페 ‘블루스타’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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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애견동반카페 ‘블루스타’ 신규 오픈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9.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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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루스타)
(사진제공=블루스타)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최근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굳이 집에 다시 돌아가지 않아도 반려견과 함께 나선 식사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인근에 위치한 애견동반카페‧루프탑카페‧남한산성카페 블루스타(대표 김민지)에서는 설맥바베큐 2층에 차 한잔의 여유를 반려견과 같이 동반하여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카페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넓은 마당이 있는 2층집에서 함께 뛰놀 수 있는 전원생활을 상상할 때가 있다.”면서 “블루스타에서는 이런 상상을 그대로 재현하여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카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 카페는 글램핑(캠핑)과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설맥바베큐 2층에 자라 잡은 애견동반카페로써 바베큐파티를 즐기신 후에 아름다운 자연 경치와 함께 품질 좋은 원두를 사용한 맛 좋은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실 수 있으며, 애견운동장이 구비되어 있어 강아지들이 맘껏뛰어 놀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스타는 제 아무리 반려견 입장이 가능한 카페라 해도 예민한 반려견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은 반려견주에게 자유를 주는 공간이다.

무엇보다 소형견들이 함께 하는 이곳 애견카페에서는 맛좋은 커피와 베이커리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실외공간은 물론, 실내공간과 루프탑도 구비되어 있어 반려족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스타의 김민지 대표는 “저희 카페는 서울 도심과 교통 접근성이 좋아 찾아오시기가 편리하여 서울 강동구에서 20분 거리, 분당‧송파‧성남에서 30분, 경기도 광주‧하남에서 10분이면 오실 수 있다.”면서 “울창한 나무숲에 둘러싸여 있어 도심을 벗어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멋진 경관을 보며 힐링도 할 수 있는 실내‧실외 공간이 모두 마련된 카페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블루스타의 오픈을 통해 젊은 연인이나 가족들이 부담 없이 들러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공간, 가족들과 반려동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양 시설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견동반카페인 블루스타의 자세한 문의는 설맥바베큐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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