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7:45 (금)
벽난로‧화목난로‧펠렛난로 전문업체 ‘토마스난로’ 발명특허 취득 및 특허출원 기념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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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화목난로‧펠렛난로 전문업체 ‘토마스난로’ 발명특허 취득 및 특허출원 기념이벤트 진행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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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토마스난로)
(사진제공=토마스난로)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난로, 그 이상의 가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벽난로‧펠렛난로‧화목난로 전문제작업체 토마스난로(대표 이상국)에서는 최근 펠렛난로의 연소장치 발명특허 취득과 무동력 내장형 연소장치 개발완료 및 특허출원 기념으로 9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펠렛난로를 구입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설치공사를 무료로 진행해드린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저희 토마스난로는 20년 화목보일러 제조 노하우를 살려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 생산, 판매를 독자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생산단가를 절감하여 최상의 제품으로 최고의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현재 생산 중인 제품으로는 총 네가지 시리즈가 있으며, 프리미엄 화목난로인 명품난로 시리즈, 보급형 화목난로 시리즈, 화목펠렛을 연료로 하는 펠렛난로 시리즈, 그리고 주물난로 시리즈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펠렛난로의 무동력 내장형 연소장치 개발완료 및 특허출원을 하여 9월 한 달간 펠렛난로를 구입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설치공사 무료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총 50여가지가 넘는 제품들을 판매 중이므로 디자인과 난방용량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해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마스난로를 브랜드화하여 특허청 상표를 등록한 덕산산업 주식회사는 20년 화목보일러 제조 노하우로 화목난로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작년 2018년엔 MBC 주말 드라마 ‘신과의 약속’ 소품팀의 협찬요청으로 토마스난로 ‘발렌타인’ 제품을 협찬한 바 있다.

또한, 철저한 사후 관리는 이 업체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로 꼽히며 세심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꼼꼼하게 설치공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철저한 사후 관리 또한 잊지 않아 한번 거래를 한 고객은 오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토마스난로의 이상국 대표는 “저희 토마스난로는 생산 공정이 전용장비 및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원하는 난로도 충분히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면서 “공장은 365일 연중무휴로 가동되고 있으며, 문의전화도 365일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토마스난로는 난방장치로써의 난로역할을 뛰어넘어 실내 분위기를 좌우하는 인테리어의 핵심적인 역할을 겸비한 난로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저희 토마스난로를 통해 ‘난로, 그 이상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마스난로의 특허출원기념이벤트 및 벽난로, 화목난로, 펠렛난로, 주물난로의 주문 및 구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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