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2:45 (금)
김포 ‘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 아동·성인 민화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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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 아동·성인 민화 원데이 클래스 운영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9.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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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월 두달간 추석맞이 이벤트 할인행사도 진행해
교육중인 서진영 대표 모습 (사진제공=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
교육중인 서진영 대표 모습 (사진제공=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아동 심리 미술 프랜차이즈인 아트앤하트를 홈스쿨 소수정예로 운영하고 있는 김포 ‘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대표 서진영)에서는 육아로 인해 취미생활이 불가능한 육아 맘의 고충을 덜고자 아기와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아기 동반 원데이 클래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예술고를 졸업하고 7년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서 대표가 창의성의 본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아동들을 지도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마음이 병들고 지친 아동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학부모들의 제안으로 아동 및 성인 민화 클래스를 운영하게 되었다.”면서 “채색화로 도안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도전이 가능한 수업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민화 작가로도 활동 중인 서 대표는 아동미술교육을 하며 심리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어 문제해결방안을 찾고자 심리미술한 공부한 재원으로 더 체계적이고 고급화된 프로그램을 연구하던 중, 마음이 특별해지는 미술인 아트앤하트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 서진영 대표는 “정서적 지능이 높아야 예술성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기에 공자의 말과 같이 그림 그리는 일은 흰바탕이 마련되어야 할 수 있다.”면서 “그림이라는 것이 특정한 목적이나 특정한 사람이 그리는 것이 아닌,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비타민처럼 건강한 활력을 유지하기 위한 예방책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 교육원이 그림을 그리는 공간을 넘어 마음이 병들기 전에 예방책 또는 그림을 통하여 자신을 들여다보는 엄마도, 아이도 마음을 그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름다운 색을 보며 민화속의 꽃과 자연, 그리고 잊고 있던 몰입과 소소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아트앤하트 에일린의 뜰 교육원에서는 9월·10월 두 달간 민화 원데이클래스 2인 신청 시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이벤트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교육문의는 대표전화 및 네이버 블로그 등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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