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3:40 (금)
부산 일광신도시 일광자이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와 GS건설 순조로운 협의 이루어져
상태바
부산 일광신도시 일광자이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와 GS건설 순조로운 협의 이루어져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9.02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부산 일광자이푸르지오 입주자예정자협의회)
(사진제공=부산 일광자이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2020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부산 일광 신도시 중 일광자이푸르지오 아파트 1547세대는 입주가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입주예정자협의회와 GS건설사간의 협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협의회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일광 신도시 자이푸르지오 아파트는 좋은 입지조건과 천혜의 조망권을 갖춘 주거지역으로 2020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입주예정자협의회와 GS건설사와 함께 조경, 마감재, 커뮤니티 시설 강화 등 많은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조경의 경우 기존에 없던 티하우스, 수경시설, 석가산, 분수와 같은 물놀이 시설이 1단지와 2단지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며, 유아 및 어린이 놀이터 또한 특화 설계되었고,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도 확정이 났다.”고 설명했다.

일광자이푸르지오 예비입주자협의회 운영진 대표 이승용씨는 “현재 이곳 일광자이푸르지오 아파트 입주자 카페도 활성화에 성공하여 예비 입주민들의 건의사항들을 수렴하여 입주자협의회에서 건설사와의 조율에서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입주자 협의회 운영진과 입주예정자 분들의 많은 지지와 도움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일광자이푸르지오 협의회는 네이버카페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일광자이푸르지오 입주자라면 누구든지 가입해서 동참할 수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