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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 전문업체 ‘편안한 하늘나라’, 고인의 빈집정리 원스탑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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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 전문업체 ‘편안한 하늘나라’, 고인의 빈집정리 원스탑 서비스 실시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8.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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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유품정리전/아래:유품정리후(사진제공=편안한하늘나라)
유품정리전(상) / 유품정리후(하).(사진제공=편안한하늘나라)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현대 사회는 독신남녀와 혼밥, 혼술 등 1인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혼자서도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주변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져가고 있는 외로운 사람들도 늘고 있어 이에 따라 고독사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경우 시신은 수습해 간다 해도 고인의 유품, 집정리, 가정폐기물 등을 정리하는 것은 고스란히 가족과, 주변지인들의 몫이 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고양‧인천 지역을 대상으로 유족을 대신하여 고인의 유품정리 및 특수 클리닝(청소, 소독, 악취, 제거)등을 전문으로 시행하는 유품정리 서비스 전문업체 편안한 하늘나라(대표 이희춘)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남긴 유품정리부터 소각과 청소까지 한 번에 원스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업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본사는 일반적인 특수청소 업체와는 달리 악취 제거를 위해 락스를 뿌려 소독하고, 고인의 소중한 유품을 폐기물로 생각해 봉지에 담아 처리하는 청소업체가 아닌, 한사람의 죽음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사후까지 존중하며 작업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유품정리 서비스란 고인이 남긴 물건(유품)을 유족들과 상의하고, 관계법령에 의거하여 소각,폐기, 재활용, 기부 등으로 분류하여 수거 및 처분하는 일련의 서비스를 말한다.

편안한 하늘나라는 유품정리 과정에 있어서도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킴은 물론이거니와 정리과정 중 발견되는 각종 귀중품들에 대해 유족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함은 물론 소독 및 청소를 진행하는 서비스로 유족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

편안한 하늘나라의 이희춘 대표는 “저희는 고객과 함께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일반적인 특수청소 업체와는 달리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철저한 고객중심의 서비스정신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주로 고독사라 하면 나이가 많으신 독거 노인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들을 하지만 실제로 고독사로 많이 생을 마감하는 연령대는 45~50대 초반으로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전했다.

또한, “유품정리 전문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우수한 장비만을 사용하여 질 높은 서비스로 유품정리, 유품소각, 특수 클리닝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믿고 맡겨 주시면 고인의 가시는 길 예와 정성을 다해 마지막 남긴 흔적들을 하나하나 조심스럽고 소중하게 정리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품정리 전문업체인 편안한 하늘나라의 유품정리 및 특수 클리닝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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