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2:45 (금)
가글과 치약의 단점을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 ‘닥터민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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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과 치약의 단점을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 ‘닥터민트’ 출시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08.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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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과 같이 청량감이 오래 지속되며 입 냄새를 먹는 것으로 해결
닥터민트(사진제공=(주)케이케이오디
닥터민트(사진제공=(주)케이케이오디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매번 음식물을 섭취후에 양치질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못되거나 번거로워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충치, 풍치는 물론 각종 구강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불편함을 간편하게 해소하기 위하여 가글을 해도 순간적으로 청량감을 주지만 오래 지속되지 않아 양치질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에 ㈜케이케이오디에서는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정제형태로 제조된 닥터민트를 출시하고 가글과 치약의 단점을 해결하고 치약과 같이 청량감이 오래 지속되어 입 냄새를 해결 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닥터민트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변인을 의식하지 않고 구강 내에서 녹여서 삼키면 되는 제품이다.”면서 “구강 내의 혐기성 세균을 없애고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구강 내에서 청량감은 물론 치아 표면의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여 혀로 치아 주변을 갖다 되어보면 치아가 뽀드득 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닥터민트 제품을 이용한 실험실 시험에서 충치, 풍치균의 대부분이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면서 “혼합 추출물 중에서 항염, 항균작용이 뛰어나며, 치아건강에 유익한 재료들을 최적의 조합을 이루게 하여서 닥터민트를 탄생시켰다.”고 제품 개발 배경을 전했다.

입 냄새의 원인 중 90%는 구강내의 문제다. 혐기성세균이 음식물 찌꺼기를 부패시키고 황화가스를 발생시켜서 입 냄새가 난다. 구강내 문제로서는 충치, 풍치, 구내염, 설태 등으로 인한 박테리아의 증식으로 인한 경우가 가장 흔하다.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음주, 흡연, 알코올이 함유된 가글 사용, 잘못된 식이습관이 주요 원인이 된다.

전신적인 문제로서는 역류성 식도염, 당뇨, 신장질환, 심한 간 기능장애, 폐질환, 위염등으로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구강안은 700여종이 넘는 박테리아가 살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충치를 일으키는 뮤탄스균은 치아 표면에 얇은막을 형성하고 여기에 음식물이 부착되면 포도당과 과당을 섭취하고 젖산을 분비한다. 이때 산이 치아 표면을 부식시키면서 충치를 발생시킨다.

㈜케이케이오디의 안경숙 대표는 “닥터민트는 충치를 발생시키는 뮤탄스균의 억제와 구간 점막 건조로 인한 박테리아 증식과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자일리톨과 면역기능, 구내염, 아토피 등에 도움이 되는 프로폴리스, 항염·항균효과가 탁원하고 멘솔의 청량감과 냄새를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페퍼민트, 그리고 스테비아가 주 원료로 제조된 제품이다.”면서 “수험생과 같이 집중력을 요하는 분들이나, 비행기 등 장시간 탑승으로 구강 내가 텁텁하고 불쾌감이 배가 될 수 있는분, 강연과 미팅이 많은 강사와 영업사원,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많은 대인관계를 갖는 서비스업 종사자와 장시간 운전자와 같이 졸음을 방지하고 정신을 맑게 유지하셔야 하는 분들게 유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국내에서는 항공사, 호텔, 은행, 마트와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제품에 대한 설명회를 요구하여 빈번한 접촉을 갖고 있는 한편, 외국에서는 중국, 일본, 미국, 베트남, 호주, 캐나다, 독일, 러시아, 중동 등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서 서로 활발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면서 “좋은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하는 과정에 재료의 검수를 철저히 하면서 원재료 비율을 최대한 많게 유지하여 효능을 배가 시키는데 노력을 하고, 다양한 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가며 구강건강에 일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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