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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스웨덴, 북유럽 감성 담은 파스텔톤의 대용량 5.5리터 에어프라이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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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스웨덴, 북유럽 감성 담은 파스텔톤의 대용량 5.5리터 에어프라이어 출시
  • 이현미 기자
  • 승인 2019.08.26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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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스웨덴의 북유럽감성 에어프라이어 (사진제공=모즈스웨덴)
모즈스웨덴의 북유럽감성 에어프라이어 (사진제공=모즈스웨덴)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 기자] 북유럽의 디자인을 담은 가전기기 전문기업 모즈스웨덴에서 파스텔톤의 컬러감으로 스칸디나비아의 감성을 담은 에어프라이어 신제품 ‘모즈 스웨덴 (MOZ SWEDEN) 에어프라이어’를 출시, 판매에 돌입 했다고 밝혔다.

모즈스웨덴의 에어프라이어는 북유럽감성의 디자인 담아 파스텔톤의 우아하고 세련된 컬러감으로 연출 되었다. 우드 손잡이와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디지털 스마트 LCD 터치 패널을 적용하여 시작적 편안함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아이보리, 블루쉬그린 등 이제껏 출시된 에어프라이어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던 파스텔톤의 컬러로 독특한 개성으로 포인트 인테리어로도 적합하다.

모즈스웨덴 에어프라이어는 5.5리터로 3인에서 6인의 식사가 조리 가능한 패밀리 사이즈로 이는 본체 바스켓의 사이즈가 아닌 내부 바스켓의 실제 용량이다. 또한 원형 바스켓이 아닌 사각 바스켓으로 손실 면적이 없기에 더욱 많은 용량이 들어갈 수 있으며, 분리형 바스켓으로 편리한 세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내부 바스켓 내에서 음식은 360도 회오리 공기순환 방식을 적용해 빠르게 골고루 기름 없이 속은 바삭하고 겉은 바삭한 조리가 가능하며, 효과적인 공기순환을 위해 사이드 에어홀 설계를 적용했기 때문에 통삼겹살의 경우 40분, 냉동식품의 경우 20분이면 조리가 완성된다.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이 벗겨지거나 소재에 대한 걱정이 많기 마련이지만 모즈 에어프라이어는 알루미늄 불소수지 코팅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소재를 채택하여 안심하고 요리를 할 수 있다.

모즈스웨덴 에어프라이어의 기능은 15분 단위로 조작이 가능하여 최대 12시간 예약 조리가 가능하다. 온도 조절 역시 60℃~200℃의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더욱 조용해진 차음설계로 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는 저소음으로 설계 되었다. 또한, 원터치 자동 메뉴 버튼의 마이콤 방식 채택으로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모즈스웨덴의 에어프라이어는 저소음, 편리함, 스타일을 추구하며, 모즈스웨덴의 모든 가전의 구매 및 렌탈 AS 문의는 공식몰인 모즈스토어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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