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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음악학원’, 세종시 4호점(반곡점) 오픈 및 할인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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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음악학원’, 세종시 4호점(반곡점) 오픈 및 할인이벤트 진행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8.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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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정기연주회 모습(사진제공=쉽게배우는오케스트라 음악학원)
제8회 정기연주회 모습(사진제공=쉽게배우는오케스트라 음악학원)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세종예고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세종시 다정동에 위치한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음악학원(원장 이유진)에서는 2019년 10월 세종시 4호점(반곡점)을 오픈하여 오픈기념 행사로 첫 달 교육비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학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저희 학원은 음악을 통해 달림과 쉼을 배워가며 경청 하는법과 소통 하는법을 배우는 참교육을 교육이념으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클래식 전문 음악학원이며 1호점인 새롬점을 시작으로 다정점, 종촌점에 이어 올 10월엔 세종시 4호점인 반곡점을 오픈하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는 단순하게 악기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악기를 배우고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너와 나의 소리로 화음을 만들면서 함께 어우러짐을 가르치는 곳이다.”면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소통하는 방법이 중요한 시대에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에 있어서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는 악기를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치려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기는 물론 학과 공부 성적도 높아야 합격할 수 있는 세종예술고등학교에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면서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의 선생님들은 음악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으며 사람과 동물, 사물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그 아이들이 모여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의 목표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진 원장은 현재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외에도 충북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와 세종시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진행하는 ‘(사)와이진컴퍼니’ 이사장직과 꿈다락 오케스트라를 진행하는 ‘블레스 챔버 오케스트라’를 몸소 이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8년도엔 국회 외교통일 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음악학원의 이유진 원장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저희 오케스트라에서 돈을 내고 다니는 학원 같지 않은 따뜻한 분위기가 좋다고 하신다.”면서 “그 따뜻한 품에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음악의 가치를 계속 공유해 나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며, 그렇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주역이 됐을 때의 세상은 조금 더 밝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정기연주회에서 아이와 함께 무대에 올라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만큼 가르치는 저도 음악이 주는 힘에 놀랄 때가 많다.”면서 “그러니 부모님들께서도 넓은 시야로 아이와 함께 음악을 경험하시기를 권한다.”고 덧붙였다.

쉽게 배우는 오케스트라 음악학원의 세종시 4호점(반곡점) 오픈이벤트와 레슨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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