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3 08:55 (토)
[남인우교수의 취업칼럼] 소셜미디어를 통한 취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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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교수의 취업칼럼] 소셜미디어를 통한 취업방법
  • 편집국
  • 승인 2019.08.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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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 소상공인 지원 협회장 남인우 교수)
(사진=대한 소상공인 지원 협회장 남인우 교수)

2019년 현재 대한민국은 취업전쟁 시대입니다. 페이스북 서비스를 개시한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모든 정보는 페이스북과 구글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올리는 경력과 인맥들은 모두 페이스북을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과연 소셜 미디어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플랫폼 그대로를 검색이나 저장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지금도 24시간 모든 사람들은 구직자, 구인자 할 것 없이 항상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구글을 텨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등을 통하여 시간을 보내고 출근길 또는 퇴근길에, 자신의 여가시간에 100%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들도, 그들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그들의 친구들이 올린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접속 경로가 웹에서 모바일로, 스마트 폰으로 확장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 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미 페이스북에서는 취업을 용이하게 위한 앱들이, 앱 센터를 통해서 많이 유포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취업 및 경력관리 어플들이 많이 있으므로 사용해보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어플리케이션은 브랜치 아웃입니다. 그리고 몬스터에서 서비스하는 비노운도 있고 글래스도어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브랜치 아웃은 페이스북 기반의 패용 어플리케이션으로 회원을 2500만명 이상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5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해서 일각에서는 링크트인을 위협하는 전문적인 소셜미디어로 발전할 것이라는 추측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취업의 방식을 매우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보는 생명체와 같아서 자신이 스스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서 부모,친인척,선배,후배의 소개에서 벗어나 이제는 인터넷 취업 싸이트,기업채용페이지 단계를 거쳐 소셜미디어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으나, 현재는 소셜미디어 단계로 진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많은 채용 박람회와 신문지면, 방송매체, 학교게시판을 통해 취업을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입니다. 진짜 경력자를 모집하는 구인자의 입장에서는 실력있는 경력자를 매우 선호합니다. 그들에게 가장 많이 어필할 수 있는 점은 바로 이런 신선한 방식과 새로운 방식으로의 구인자에게로의 접근방식입니다.

구인자들도, 이런 방식이 있었구나 하면서 자동적으로 신뢰감을 갖게 됩니다. 채용방식에서부터 이런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수 있다면, 면접전에 미리 좋은 합격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 방식은 기존의 인터넷 기반 취업싸이트 방식에 대비해서 아주 저렴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 보도기사, 경력등을 모두 소셜미디어에 링크 시킨 후 소셜미디어로 지원 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적인 이직과 창업, 그리고 스카웃을 위해, 미리 소셜미디어 기반 디지털 명함을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취업을 위해 일부러 만들지 않더라도, 소셜 미디어를 잘 운영한다면, 항상 좋은 조건을 제시받는 스카웃 대상이 되어 있을 것 입니다.

글 : 대한 소상공인 지원 협회장 남인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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