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01:55 (수)
투자자들의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아진 탑펀드, 누적 대출액 4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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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아진 탑펀드, 누적 대출액 400억 돌파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08.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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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P2P금융 플랫폼 탑펀드(대표 이지훈)는 2019년 8월 22일까지 총 644일 동안 17,898건의 투자가 진행되는 동안 누적 대출액 400억을 돌파하였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탑펀드는 그동안 투자자들에게 약 241억을 상환을 하였고(누적 상환율 65%), 평균 15.9%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동안 철저한 채권관리와 기민한 세이프플랜 실행으로 연체율 0%, 부실률 0%를 계속 이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탑펀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누적 대출액이 1년 전인 2018년 8월 대비 현재 1,000% 이상의 상승률을 보였고, 2019년 6월부터는 월 펀딩 액이 50억을 넘기며,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400억을 돌파하게 되었다.”면서 “이는 현재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 상황에 놓인 P2P금융시장의 옥석 가리기 분위기 속에서, 탑펀드에 대한 투자자분들의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달성이 가능 한 실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탑펀드 월별 펀딩 금액 추이(사진제공=탑펀드)
탑펀드 월별 펀딩 금액 추이(사진제공=탑펀드)

한편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탑펀드는 현재 핀테크 기업으로써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그러기 위해 탑펀드는 투자자분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과 세이프 플랜을 중점적으로 고도화 시켜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탑펀드는 대출기업들에게 단순한 대출 서비스를 통해 얻는 플랫폼 수수료와 같은 이익을 쫓기보다는, 해당 기업과 사업 파트너로의 상생을 강조하며, 상장기업과 벤처캐피털 및 자산운용사와 함께 전략적 투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동행해왔다.”라고 말하면서, “만약 플랫폼 수수료 이익만 바라본다면 향후 기업의 성장성, 존속성, 영위성 측면에서 아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는 것을 설립 초기부터 인지하고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탑펀드는 P2P 연계 대부업 BM(비즈니스모델) 말고도 여러 가지 BM들을 준비 해왔고, 이로 인해 9~10월 사이에는 시리즈B 30~50억 투자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탑펀드)
(사진제공=탑펀드)

이어 “이러한 자세한 내용들을 그동안 탑펀드 투자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만남의 자리 즉, 탑펀드 간담회, 신뢰탑데이 등을 통해서 공유하였으며, 탑펀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나아가는 방향을 공개적으로 꾸준하게 설명드려 왔다.”면서, “P2P 업계 적지 않은 피해 사례들이 있는데, 더 이상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바람이고 꼭 탑펀드가 아닐 지라도, P2P 투자 시 P2P 기업의 자금원이 플랫폼 수수료에 국한되었는지 또는 사업의 확장성이 있어서 영속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업인지를 잘 살펴보시는 것도 중요할 듯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묵묵히 탑펀드의 길을 걸으면서 3/4분기, 4/4분기 저희가 계획한 바를 이루어 내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도 전했다.

탑펀드의 투자 현황 리포트 및 투자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탑펀드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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