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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TEAM영어교육 전문학원 ‘캐나다스팀잉글리쉬’,리터러시‧STEAM영어수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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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TEAM영어교육 전문학원 ‘캐나다스팀잉글리쉬’,리터러시‧STEAM영어수업 오픈
  • 최광준 수석기자
  • 승인 2019.08.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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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스팀잉글리쉬 유진선 대표(사진=캐나다스팀잉글리쉬)
Canada Steam English 유진선 대표(사진=Canada Steam English)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세종시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시영어‧리터러시‧STEAM영어교육 전문 학원 캐나다스팀잉글리쉬/Canada Steam English(원장 유진선)에서는 교육부의 인재성장지원 방안으로 부각되어진 융합교육에 발맞추어 STEAM영어수업을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학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3년 전부터 창의융합교육에 관심이 있었던 STEAM 영어교육연구회 유진선 소장과 뜻이 있는 공사교육 영어선생님들의 모임을 통해 영어와 비영어 과목을 융합한 새로운 커리큘럼을 기획하여 영어로 배우는 과학, 수학, 미술, 음악, 코딩과목이 개설 되었으며 각 과목은 북미의 교과과정과 한국의 교과과정을 융합하여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업은 원서, 동영상을 활용하여 배경지식을 쌓고 이를 토대로 실험, 체험, 게임 등을 통해 체화한 후에 토론, 에세이, 프리젠테이션, 동영상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지식을 표현함으로써 단순히 읽고, 문제를 풀고 외우는 식의 기존 수업방식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전했다.

또한, 유진선 원장은 세종시 최초의 여성 구글 에듀케이터로서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여 디지털리터러시 교육을 강조하며 개개인의 수업 참여도가 높은 미래의 교실 문화를 바꾸고 있다.

캐나다스팀잉글리쉬의 유진선 원장은 “저희는 영어를 공부가 아닌 문화로 배우며 한국에서 북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STEAM영어교육 전문 학원으로써 21세기에 가장 필요한 역량 중 하나인 Literacy 능력(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영어 원서를 읽고 주제를 활용해 토론과 에세이 작문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으로 학생들의 표현력을 향상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영어를 교과과목이 아닌 BTS처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고, 영어라는 수단을 통해 디지털 정보의 홍수에서 진실된 정보를 가려내어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21세기 4차 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100년 전 획일화된 교실 안에 가둬 놓을 수 없기에 공교육부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야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한편, 캐나다스팀잉글리쉬/Canada STEAM English의 STEAM영어수업과 오픈기념 할인이벤트, 구글클래스룸 화상 수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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