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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손만두, ‘굴림만두’로 HMR 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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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손만두, ‘굴림만두’로 HMR 시장 출사표
  • 이현미 기자
  • 승인 2019.08.14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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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북촌손만두)
(사진=북촌손만두)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 기자] 대한민국 대표 만두 장인 브랜드 ‘북촌손만두’는 온라인 쇼핑몰 ‘북촌몰’을 정식 오픈하고 유통•식품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북촌몰의 주력 상품인 굴림만두 5종은 고기 굴림만두, 김치 굴림만두, 모둠해물 굴림만두, 청양고추 굴림만두, 갈비양념 굴림만두로 전국 180여개 ‘북촌손만두’ 운영을 통해 축척된 노하우와 더꿈씨케이센터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다.

 

밀가루로 만두피를 만드는 일반적인 만두와 달리 전분을 소량 사용해 만두소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고 얼리지 않은 신선한 재료로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식도락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맞벌이 부부와 1~2인 가구를 주요 타깃으로 손님 접대에도 손색 없을 정도의 ‘프리미엄 만두’를 지향한다.

 

'북촌몰' 오픈을 기념해 회원가입 및 리뷰 작성, 오늘의 특가상품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고 북촌몰 서포터즈 1기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북촌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북촌몰 관계자는 “이번 굴림만두 5종 출시를 시작으로 ‘북촌손만두’의 철학을 담은 가정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HMR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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