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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하는 응원단 레드엔젤 되기 위해 홍삼탄산 에너지 드링크 ‘레드엔젤드링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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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하는 응원단 레드엔젤 되기 위해 홍삼탄산 에너지 드링크 ‘레드엔젤드링크’ 출시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08.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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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엔젤 청년응원단 자생프로젝트 대한민국 홍삼 탄산 에너지 드링크 아이러브코리아 레드엔젤 드링크 출시.(사진=레드엔젤)
레드엔젤 청년응원단 자생프로젝트 대한민국 홍삼 탄산 에너지 드링크 아이러브코리아 레드엔젤 드링크 출시.(사진=레드엔젤)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레드엔젤 에서는 2020도쿄올림픽에서 2032서울-평양 통일올림픽까지 자생하는 청년응원단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홍삼 탄산으로 만든 에너지 드링크 아이러브코리아 ‘레드엔젤드링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엔젤 관계자에 따르면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아리바이오의 특허기술로 탄생하는 건강한 홍삼 탄산 드링크는 ‘레드엔젤드링크’는 세계인의 건강까지 응원하는 세계적인 대한민국 음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엔젤에서는 세계평화 W-POP 응원콘서트 월드투어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11월 홍콩과 1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대한민국 K-POP과 각각 홍콩, 독일 POP을 융합한 레드엔젤 W-POP FESTIVAL를 준비하고 있다.

레드엔젤은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인도, 남아공, 독일, 프랑스, 영국, 캐나다, 미국과 협약하고, 총 50개국 1,004명의 세계한인 청년응원단을 일본으로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레드엔젤 파리센터에 한 관계자는 “도쿄올림픽 보이콧 광풍 속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애타는 마음일 것이다.”면서 “한일관계도 국민정서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만 바라보며 평생을 준비한 대한민국 청년이며 결국 일본을 멋지게 이겨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다.”면서 “보이콧은 과한 결정이라고 생각하며, 일본에서의 모든 경기는 한일전이기 때문에 반드시 원정응원단이 파견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전 세계인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기적을 보여주고, 세계 평화에 대한 노력을 전 세계에 보여 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레드엔젤 정양국 고문은 “레드엔젤은 평화의 응원단으로 2020 도쿄올림픽을 활용해, 아시아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2032 서울-평양 통일올림픽 유치도 성공시켜야 하는 중요한 노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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