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07:35 (토)
[전문가칼럼] 당신의 인생을 위한 처방전,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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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당신의 인생을 위한 처방전, 자산관리
  • 편집국
  • 승인 2019.08.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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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민실자산관리사
사진 = 김민실자산관리사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악착같이 아끼지만 정작 남는 돈은 없다면 이는 필요에 의한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떻게 자산관리를 해야만 침체되고 있는 경기 속에서 걱정 없이 자산을 증대시킬 수 있을까?

 

현명한 자산관리를 원한다면 금융전문가에게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

 

자산관리를 하다 보면 낭비에 가까운 소비 습관, 비상금의 무방비 상태, 저축 방식 등 수많은 문제점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즉, 내 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돈의 흐름을 알고, 누수를 방지해야 할 저축플랜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정해진 기준과 처해진 상황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저축과 소비, 투자를 진행할 때 남들이 하는 방식을 무작정 따라 할 것이 아닌 각자의 성향, 수입, 지출, 목적 등을 고려하여 꼭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자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

 

지난달 27일 통계청에서 발표된 ‘2018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고령자는 738만1000명이다.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인구 중 14% 이상으로 ‘고령 사회’가 된 우리나라는 빠르게 ‘초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일본은 24년, 미국은 72년, 프랑스는 113년 걸린 변화가 대한민국에는 17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게다가 노인 빈곤율은 46.9%로 OECD 1위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행정 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1인 가구는 그 비중이 28.6%을 육박해, 어느새 한국사회의 주된 가구 유형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KB금융이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5~29세의 1인 가구 고객을 조사한 ‘2019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은퇴 이후를 준비하고 있지 않는다는 응답자 수가 무려 79.2% 달했다. 즉, 자신이 번 돈을 오롯이 자신에게만 쓸 수 있어 다인가구보다는 풍족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생기는 상황에 처했을 때에는 그 짐을 혼자 짊어지고 가야하는 것이 걱정인 셈이다. 이와 같은 현실은 하루 빨리 자산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얘기해주고 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저축이 불가능한 통장은 금융전문가에게.

 

통계청이 발표한 '임금 근로 일자리 별 소득 결과'에 나온 결과로, 월급이 많은 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 중앙에 있는 중위 소득은 210만 원이다. 급여에 대비해 소비습관을 따라가기에 월급은 턱없이 부족하고, 저축은 커녕 매달 카드 값을 돌려 막기 하거나, 그것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고 있는게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현실 속 에서도 아직까지 자산관리가 망설여진다거나 혹은 스스로 해 본 자산관리의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금융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완벽하게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기를 권한다. 자산관리는 생애 전반에 걸쳐 진행이 되기 때문에 재무적인 부분(수입, 생활비, 적금 비용 등)과 비재무적인 부분(가치관, 목표 등)을 종합하여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자산관리사가 보유한 정보(주식, 투자 등)를 기반으로 하여 빈번히 변화하는 경제상황을 대비할 수 있고, 세심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소비 만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이에 관련하여 김민실 자산관리사는 다양한 투자 방법뿐만 아니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들에 대하여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글 : 김민실 자산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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