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16:10 (수)
한국경제뉴스, 창간 1주년 기념 홈페이지 리뉴얼... 빅데이터 뉴스팀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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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뉴스, 창간 1주년 기념 홈페이지 리뉴얼... 빅데이터 뉴스팀도 신설
  • 편집국
  • 승인 2019.08.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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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뉴스 = 편집국 ]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인터넷 경제 정론지 한국경제뉴스(발행인겸 편집장 이수현)은 창간 1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안정적이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리뉴얼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경제뉴스는 지난 26일 창간 1주년을 기념하여 대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업체 엔디소프트(ND SOFT)와 계약을 체결하고 홈페이지 리뉴얼에 착수한 지 보름만에 재오픈하며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빅데이터 뉴스팀을 신설하고 뉴스(경제, 정치, 사회, 산업, 문화예술, IT과학, 의료라이프, 교육, 연예, 스포츠, 기타)섹션과 더불어 기획특집 섹션을 마련하고 데이터과학에 의한 뉴스생산 기틀도 마련하였다.

한국경제뉴스 관계자에 따르면 "빅테이터 뉴스팀은 공개된 빅데이터를 통해 지난 경제, 사회, 산업 등 사회 전반의 상황을 재조명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업종의 정보를 다루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기존 PC기준 위주로 보여지던 홈페이지의 디자인을 모바일과 태블릿PC 등을 통해 접속과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텍스트 중심의 정보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비주얼 방식의 구성을 통해 독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정보전달력 향상을 높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홈페이지 리뉴얼과 빅데이터 뉴스팀 가동을 통해 내년 상반기에 국내 포털사인 네이버와 카카오다음에도 뉴스검색제휴를 진행할 계획으로 현재 한국경제뉴스는 세계최대의 포털사인 구글뉴스와  뉴스줌으로 뉴스송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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