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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캠핑용품 보관 및 배달 서비스 업체 ‘해피캠핑’, 휴가철 무료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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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캠핑용품 보관 및 배달 서비스 업체 ‘해피캠핑’, 휴가철 무료이벤트 진행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8.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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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품을 수납·보관하고 있는 김희정 대표 모습 = 사진제공 해피캠핑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캠핑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지난해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6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오토캠핑, 백패킹, 글램핑 등 다양하게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 있어 최근엔 여럿이 모여 거창한 장비를 들고 떠나기 보다는 캠핑용품을 보관하는 셀프스토리지 업체를 이용하여 캠핑을 소풍처럼 가볍게 떠나고 즐기는 라이트 캠퍼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캠핑용품 보관과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24시간 셀프스토리지업체 해피캠핑(대표 김희정)에서는 최근 여름 캠핑시즌을 맞이하여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 캠핑시즌을 맞이하여 월 35.000원 상당의 캠핑용품 보관비용을 1개월간 무료로 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캠핑의 가장 힘든 부분이 엄청난 양의 캠핑용품의 보관이다.”면서 “현재 검색되는 보관 업체를 보면 작은 박스 단위로 가격을 책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캠핑을 다녀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텐트부터 의자까지 캠핑용품의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보관함의 크기가 기본1미터는 넘어야하는데, 저희 해피캠핑의 보관함 사이즈는 가로 140센치, 세로 90센치, 높이70센치로 캠핑용품 보관에 아주 최적이고 타 업체와는 달리 넉넉한 사이즈의 보관함이 월 35.000원으로 이용하실 수 있고 장비가 좀 많으신 분들은 절반 사이즈 보관함을 무료로 추가 제공하여 큰보관함과 작은보관함 모두 합쳐 월 3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보관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보관하신 용품을 나무 박스에 담아 캠핑장으로 배달해 드리는 서비스도 진행해 드리는데, 이 서비스는 오직 해피캠핑에서만 가능하며. 배달 박스는 테이블과 키친 테이블로 활용이 가능해서 정말 유용하기 때문에 해피캠핑 배달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 보신 고객님들은 다시 예전처럼 힘들게 캠핑을 하시기 어려우실 것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캠핑을 하시다보면 갑작스런 비로 인해 텐트나 타프가 젖는 일들이 많아 캠핑이 끝나도 주중에 날씨 좋은 날 텐트와 타프를 집 근처 운동장이나 공터로 가져가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하루 종일 건조를 하는 일들이 많은데 해피캠핑에 보관하시면 젖은 텐트와 타프를 직접 건조해서 보관해 드리기 때문에 정말 편리하다.”고 덧붙였다.

 

용인에 사는 H모(32세)씨는 “3년 전에 지인의 소개를 통해 해피캠핑을 이용 중에 있는데 너무 친절하고 편하다.”면서 “작년에 보관시설을 새로이 정비해서 아무 때나 제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장작도 절반가격인 5천원밖에 안하고, 배달 서비스도 되니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상의 서비스여서 앞으로도 계속 이용 하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해피캠핑의 김희정 대표는 “저희 업체는 고객님들의 캠핑용품을 보관하고 배달해 드리는 전국 최저가 24시간 셀프스토리지 업체로써 캠핑용품 외에도 부피가 큰 계절용품도 보관이 가능하며, 제습기 가동으로 습기 걱정이 없고, ADT캡스 보안으로 도난 걱정이 전혀 없다.”면서 “저렴한 보관요금으로 집안의 큰 부피를 차지하는 캠핑용품 및 계절용품을 24시간 언제든 셀프로 보관 및 출고가 가능하고, 용인터미널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어디서든 찾아오시기 편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캠핑의 무료이벤트와 캠핑용품 보관, 배달, 텐트 건조, 캠핑 장작판매 등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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