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16:10 (수)
대구 경량철골 전문시공업체 ‘영진건업’, 천장·칸막이 공사 및 원상복구 시공 진행
상태바
대구 경량철골 전문시공업체 ‘영진건업’, 천장·칸막이 공사 및 원상복구 시공 진행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8.01 15: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칸막이공사 시공모습 = 사진제공 영진건업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20년 이상의 시공 경력의 경량철골 전문시공업체 영진건업(대표 오진욱)에서는 대구‧경북‧경남 지역의 상가 세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천장공사‧칸막이공사‧경량철골 시공 및 원상복구 공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영진건업 관계자에 따르면 “상가의 권리금 문제로 건물주와의 분쟁이 많이 생기면서 요즘은 대부분 원상복구라는 조건을 걸고 상가에 세입을 하기 때문에 세입자분들은 상가 사무실을 용도에 맞게 쓰기 위해서는 칸막이 공사나 인테리어공사 같은 추가공사를 진행하게 되어 상하부에 골조를 넣게 되고 원상복구를 위해 골조를 철거할 때 천장재가 손상이 되어 인테리어를 위해 천장재를 교체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원상복구의 개념은 계약당시의 상태로 복구를 해주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교체한 천장재를 기존에 설치가 되어있던 천장재로 다시 복구를 해야 하며 기존 천장재인 아스텍스로 교체를 해줘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스텍스/아미텍스는 신제품들이 나오면서 요즘 잘 사용되지 않는 제품들이지만 원상복구를 하려면 천장재가 일치해야 두께와 무늬가 맞기 때문에 일치하는 자재로 시공을 해야 하며, 원상복구공사는 건물주의 마음에 들게 시공이 되어야 마찰이 없기 때문에 전문 시공업체에게 맡기는 것이 분쟁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축 상가의 경우 천장이 비워진 상태로 임차를 하게 되면 천장공사는 기본적으로 세입자가 해야 하고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서 칸막이(벽체)공사도 당연히 진행을 해야 한다.”면서 “천장, 칸막이 공사는 세입자가 얼마든지 직접 저희 같은 업체들에 견적을 문의해서 다이렉트로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인테리어 업체를 통하게 되면 당연히 중개료가 추가로 발생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영진건업은 경량 철골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시공 및 제작 업체로 오랜 경험과 기술력, 그리고 책임감 있는 시공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는 동시에 고객과의 깔끔한 거래로 소개를 받고 찾아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철저한 사후 관리는 이 업체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로 꼽히며 세심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꼼꼼하게 시공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철저한 사후 관리 또한 잊지 않아 한번 거래를 한 고객은 오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건업 오진욱 대표는 “인터넷이 발달하여 많은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상이 되면서소비자들의 안목도 그만큼 높아지고 그로인해 소비자들이 더 많은 권리를 보장받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인테리어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공사와 그렇지 않은 공사를 잘 구분하셔서 인테리어 업체에게 맡겨야 하는 공사인지, 직접 관련 업체에게 연락을 해야 하는 공사인지를 잘 판단해야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영진건업은 경량철골과 관련된 모든 시공이 가능하며 신축건물, 관공서, 학교, 상가, 영화관 등 수 많은 시공 경험을 통해 어떤 현장이든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있다.”면서 “공사현장이란 언제나 불필요한 잡음이 끊이질 않는 곳이어서 불필요한 잡음 없이 깔끔한 거래처를 원하신다면 저희 영진건업에게 맡겨보시기를 추천 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 영진건업의 원상복구 시공과 천장, 칸막이 등 경량철골 관련 공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