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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난타·사물놀이 국악예술단체 ‘예술이네’, 공간 확장 이전 및 이전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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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난타·사물놀이 국악예술단체 ‘예술이네’, 공간 확장 이전 및 이전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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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네 김언중대표 = 사진제공 예술이네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풍물굿패 소리광대, 전통예술원판, (사)한국문화공동체BOK, 문화예술사회적기업 꿈꾸는씨어터 주)를 운영해온 김언중 대표가 조금 더 대중 속으로 함께 하고자 창단한 대구 사물놀이‧난타‧국악 예술단체 예술이네(대표 김언중)에서는 최근 공간 확장 이전 및 이전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업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 대구광역시 북구에 이어 타 지역에서 찾아오시기 편한 동구 동대구역 근처에 본부점을 확장·개원하여, 오는 9월까지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혜택과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월1회 원데이 특강도 진행하고 있어 원거리에서 평소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도 이날 하루만큼은 하루 종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술은 우리의 영혼을 일상의 먼지로부터 씻어준다는 말처럼 일상이 이상으로, 삶을 예술로 풍요롭고 신명나게 누릴 수 있도록 공연 및 강습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술이네는 국악공연 및 교육지도(사물놀이, 난타, 민요, 풍물, 퓨전), 사물놀이교육지도사, 난타교육지도사 자격증 교육 및 발급을 하고 있으며 ‘소취하풍취평’(소주에 취하면 하루가 즐겁고, 풍물에 취하면 평생이 즐겁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잔치마당을 매년 진행하여 생활예술동호회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마중물 프로젝트 (생활예술동호회 멘티 멘토 프로그램)를 진행하고 있다.

 

예술이네 김언중 대표는 “생활예술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삶에 예술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서로 보듬어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소통하는 공간으로 예술이네가 성장하기를 바란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풍물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공연도 하고 나눔도 하면서, 우리 삶에 신명을 일깨워주는 두드림(Do Dream)을 오늘도 두드려본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예술이네는 수업시간 외에도 연습실을 항상 개방하는 곳으로 언제든지 오셔서 연습이 가능하고 타악기는 소음 때문에 연습공간에 제한이 따를 수 밖에 없는 점을 감안하여 평소에도 언제든지 연습실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예술이네를 주인처럼 아껴주시고 함께 관리해주신다면 언제든지 함께 연습도 하시고 음식과 소식을 나누면서 신명나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술이네의 확장이전 및 이전기념 이벤트와 국악공연, 교육지도, 사물놀이교육지도사, 난타교육지도사 자격증등 교육 및 발급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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