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10:20 (화)
대구 인테리어 토탈 브랜딩 업체 ‘큰그림디자인그룹’ 소상공인 특별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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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테리어 토탈 브랜딩 업체 ‘큰그림디자인그룹’ 소상공인 특별이벤트 진행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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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큰그림디자인그룹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대구 중구에 위치하여 대구‧부산지역에서 각종 상업공간 인테리어 및 주거공간 인테리어, 설계, 시공과 예쁜 인테리어로 관심을 얻고 있는 실내 인테리어 토탈 브랜딩업체인 큰그림디자인그룹(대표 박영규)에서는 소상공인업체를 위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큰그림디자인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지역 경제가 많이 어려운 가운데 특히 소상공인업체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좋지 않은 경기지만 꿈을 갖고 카페창업, 요식업사업 등을 시작하시는 고객분들께 부족한 예산안에서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소상공인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로 인테리어 후 들어가는 냉장고 또는 집기 등을 상시 할인된 금액에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무료방문 견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업을 시작하는데 기본 지식이 부족하신 고객님들을 위한 맞춤 브랜딩 서비스와 일반 업체 기준, 계약 시 건당 200-300만원씩 받는 3D도면작업 또한 디자인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큰그림디자인그룹은 브랜딩, 인테리어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미니멀리즘을 토대로 심플하고 정갈함을 살린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으며, 공사 중 추가 금액이 발생하지 않는 정확한 견적을 우선으로 하여 일반 업체와는 다르게 전 시공의 감리를 직접 진행하고, 직영 시공을 함으로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그만큼 적어지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현장상황을 고객과 함께 투명하게 공유하는 공동감리 시스템으로, 인테리어만 하고 끝내는 업체가 아니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관계를 중요시 하는 업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부산에 사는 김모(51세)씨는 “최근 카페창업을 위해 큰그림디자인그룹에게 시공을 맡겼는데 처음에 여러 인테리어 업체들을 돌아다니며 사람을 만날 때마다 달라지는 인테리어 견적은 물론 자재비용등의 가격이 물건에 따라 달라 질 수 있겠지만 10개의 견적서와 최종적으로 큰그림디자인그룹에서 받은 11번째 견적서는 달랐다.”면서 “시공이 끝난 현재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끝까지 공사를 잘 마칠 수 있게 되어 11번째 만난 큰그림디자인그룹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카페에 방문하시는 고객님들에게 인테리어가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큰그림디자인그룹의 관계자는 “보통 저희 업체에게 문의를 주실 때 대략적인 가격을 파악하시기 원하셔서 평수를 알려주시는 분들이 많지만 요즘은 워낙에 다양한 디자인에 천차만별한 자재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평당 견적은 의미가 없는 추세이다.”면서 “팁을 드리자면 문의 주실 때 원하시는 인테리어 이미지를 세장정도 보내주시면 견적 내드릴 때 도움이 많이 되고, 이미 상가를 계약 하셨다면 건물상황에 따라 시공도 달라지기 때문에 상가 사진도 같이 보내 주시는 것이 훨씬 좋다.”고 조언했다.

 

큰그림디자인그룹의 박영규 대표는 “비싼 견적으로는 누구라도 인테리어 할 수 있겠지만 좋지 않은 경기 속에서도 본인들의 꿈과 열정으로 일어서시려는 분들에게 저희의 열정과 함께 땀을 쏟아 부어 용기 드리는 것이 이 일을 하는 원동력이자 보람이다.”면서 “‘머무를 때마다 행복을 느끼는 공간 만들기’ 그것이 저희 미션이고, 주거공간에서부터 상업공간 설계, 시공까지 맡겨주시면 성실하게 시공하여 고객도 저희도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머무르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된 큰그림디자인그룹의 상업인테리어, 주거공간인테리어, 설계, 시공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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