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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데이트 '너의 마음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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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데이트 '너의 마음이 들려'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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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지비지컬러인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기자] 서울근교 분당에서 여름을 상쾌하고 싱그럽게 느낄 수 있는 공원이 있다. 바로 분당의 율동공원이다. 서울근교에서 자연의 푸르름을 속 깊이 느끼면서 도심지의 답답함을 풀어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도심 속 카페의 답답함을 벗고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상쾌한 나무들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무들로 눈의 정화가 이루어진 후 마음의 정화를 하는 지비지컬러인이 눈에 띈다. 이곳은 분당에서 데이트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지친 마음의 컬러로 마음의 위안과 행복, 희망을 찾고 돌아갈 수 있는 장소이다.

 

조금은 생소한 컬러테라피를 통해 내면에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기도 하고 나와 다른사람의 다름을 이해하며 평안한 마음의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다녀간 사람들이 각종 SNS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고 다른사람과의 다름을 인정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들이 가장 많다.

 

컬러테라피를 연구하고 있는 지비지컬러인의 유서윤대표는 언제든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공간이 생각난다면 바로 지비지컬러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썸머 이벤트로 7월 둘째 주부터 ~ 8월 말일까지 음료 구매고객 중 10분을 추첨하여 하나의 컬러를 택해 상담하는 시간을 준비해 두었다.

   


▲사진제공 = 지비지컬러인

 

사회의 관계성에서 마음이 답답해 누군가와 터놓고 예기하고 상담을 하고 싶다면 지비지 컬러인에서 마음의 예기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자존감이 너무 높거나 낮아 문제가 되는 요즘 시대에 편한 발걸음으로 찾아 자존감에 대하여 이해하며 나의 소중함을 찾는 좋은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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