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07:45 (토)
더백스 스튜디오, ‘더백스 프로듀서 컴필레이션 #3’ 세번째 음악 앨범 출시
상태바
더백스 스튜디오, ‘더백스 프로듀서 컴필레이션 #3’ 세번째 음악 앨범 출시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19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백스 스튜디오 백종성 대표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 수석기자] 지난해 가을, 첫 번째 컴필레이션 첫 앨범을 시작으로 채 1년이 되기도 전에 벌써 3번째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더 백스(The Veax`s) 프로듀서'들의 새 앨범 [더 백스(The Veax`s) 프로듀서 컴필레이션 #3]이 7월 23일 12시에 발매된다.

이번 앨범도 역시 프로듀서들 각각의 개성과 더불어 대중성까지 고루 갖춘 앨범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사운드의 퀄리티를 더욱 향상시키고 앰비언트 뮤직의 여러 요소들을 접목시켜 또 한 번 진화하려는 그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앨범이다.

또한, 지난 앨범들과는 달리 이번에는 '더 백스(The Veax`s) 프로듀서' 들 뿐만 아니라 외부의 실력 있는 프로듀서들도 같이 작업에 참여해 더욱더 다양성과 참신함을 갖추어 완성도를 높였다.

곡의 멜로디, 가사, 편곡은 물론이거니와 레코딩부터 믹스, 마스터링까지 음악의 사운드를 통해서도 전달하고자 한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담은 앨범 [더 백스(The Veax`s) 프로듀서 컴필레이션 #3]은 Leave me alone (Feat. 서민경) - FLORA 의 타이틀을 비롯하여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좌측부터 프로듀서나경호, perfexx, 백종성대표, 유하영, 이은지, 하늘별, 유기은, FLORA, 이지은, Calars, AKAPLA = 사진제공 더백스 스튜디오


더백스 스튜디오의 백종성 대표는 “음악 프로듀서들이 소신 있는 다양한 음악을 발매하는 시장을 만들고 싶다.”면서 “우리는 외국의 음반들처럼 프로듀서 이름이 아티스트인 아주 다양한 장르의 이런 음악들도 한국에 있어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시작한 프로듀서모임에서 앨범이 벌써 3집이라는 결과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줄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이슈포토